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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7

하늘에서 우박 떨어진 날.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불고 잔뜩 어두웠던 금요일 오후.

정말 짜릿짜릿 했지?

엄마가 말리지 않았음 준성이는 얼음 주워 먹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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