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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전부터 천창 위에 떠 있는 달이 참으로 아름답다.

얼마전에는 거실 창 정면에 떠 오른 달이 우리들을 불러 모으더니

이젠 여덟시만 되면 천창 아래에서 달을 기다리네.

오늘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천창을 닦아주신 상욱님.

아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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