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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수업 3교시-‘집콕 체조시간’ 이 있던 날

준성이는 수학도 국어도 좋다고 할 만큼 잘 따라가고 있지만

마음이 아프다. 정말.

아이가 같은 반 친구들이 누구인지

또 담임선생님의 얼굴과 목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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