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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5(월)

초등학교 1학년 우리 준성이 도척초등학교 처음 등교한 날.

그 날 저녁먹고 거실에 앉아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지.

상욱도 은솔이도 준성이도 다 같이.

은솔이가 엄마의 휴대폰에 붉은 하늘을 남겨 놓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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