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언니를 일주일만에 또 만나게 되는 영광을 누린 날.
고마워 언니.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후속 댓글을 이메일로 알립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