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elt Stool

돌이켜 보니,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구가 집으로 배달되기 까지

평균 3개월은 걸렸던 것 같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일곱 달을 기다린 일도 허다하니

그 중간이 3개월.

가구가 만들어져 배달되기 까지

우리에게도 열정과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매번 깨닫게 된다.

그렇다보니 전해지는 느낌도 기쁨도 마음도 특별하지 않을수 없다.

집이 완공되던 3년 전

아홉칸 집을 설계한 네임리스 건축에게 그들이 디자인한

‘Felt stool’을 의뢰한 적이 있다.

그로부터 3년의 시간이 지나고

아홉칸 집을 꼭 닮은 ‘Felt stool’을 선물로 받았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