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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이 뒤를 따라 유모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을 드나들더니

손바닥 만한 메모장 가득 바다생물을 그려 가지고 다닌다.

다가오는 은솔이 생일날에는

아빠에게 부탁한 카메라를 목에 걸고

또 다시 아쿠아리움에 가는 게 꿈.

나도 물고기 가족 그림을 다시 한번 그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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