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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볼륨을 줄이려고 음악실로 향하는데 

나를 멈추게 만드는 저녁 하늘.

욕실에서 나온 준성이도 옆방에서 멈추었나 보다.

‘엄마! 하늘 좀 보세요!`

사진을 찍어 상욱에게도 보낸다.

‘멋진 하늘 이네요. 많이 많이 봐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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