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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여름태풍에 떨어진 나무가지들을 정리하자! 는

하루 목표치를 넘어 숲을 정리했다.

늘 그렇듯이…

테라스에 돗자리를 펼치고 곁에서 잘 놀아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웠던 하루.

점심도 저녁도 야외에서 먹으니

너무나 행복했던 하루였다고 말하는 준성이.

몸은 고단해도 상욱과 밤 하늘의 별을 셀 수 있어 행복했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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