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부터 일곱살 까지
다섯명의 아이들이 다니는 도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얼마나 순하고 이쁜지.
은솔이는 한복을 입고 처음 빚는 송편으로 하트송편을 가득 빚어
유치원 가방에 넣어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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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부터 일곱살 까지
다섯명의 아이들이 다니는 도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얼마나 순하고 이쁜지.
은솔이는 한복을 입고 처음 빚는 송편으로 하트송편을 가득 빚어
유치원 가방에 넣어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