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학교 가고 싶어요.

친구들 없으니까 공부가 힘들어요.

유치원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쉬는 시간이 너무 짧아요 엄마.

왜 나만 공부해야 해요.

투덜투덜.

오만가지 불평을 늘어 놓으면서도 들여다 보면

잘 견뎌내고 잘 가고 있는 같아 대견하다.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소머리 국밥 먹고 세 시 까지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