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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코르뷔지에 잘 있을까?’

잘지내다가도 코르뷔지에 이름을 꺼내며 울먹이는 아이들.

오늘은 아침밥상에서 영화 코코를 떠올리며

코르뷔지에의 사진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왔다.

‘사진이 없으면 영원히 잊혀지는 거잖아요.’

‘맞아요 엄마! 코르뷔지에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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