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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뷔지에 넌 오늘도 행복하니’를 좋아해 주신

책방 주인을 만나기 위해 춘천에 있는 ‘마실책방’을 다녀왔다.

서점이었지만 아홉칸 집 처럼 여러개의 방들이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집 처럼 산책하며 책을 보았다.

이렇게 책은 또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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