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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부서에서 가장 먼저 쓰러질 것 같은 사람! 에 당첨된

우리 상욱이 삼일간 ‘요가명상 휴가’를 받았다.

며칠 뒤 요가에 필요한 매트와 간식거리가

커다란 종합선물 셋트로 담겨 배달되었고

정말로 오후 다섯시 까지 매트 위에서 시간을 보냈다.

두시간의 점심 시간과 휴식시간을 꼭 붙어서 조용히 보내니

정말 너무 좋더라. 그림그리라며 점심도 차려주고.

그래도 두번다시 받지 말아야 할 상.

요가명상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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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아름다운 마당. 햇살… ‘ 하며

사진찍는 상욱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짠한 마음이 밀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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