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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태어난 우리 준성이.

좋은 이모들에게 선물이 한가득 배달 되었다.

어제는 부나미 이모에게 선물이 도착해

아빠 오면 함께 열어보자고 부탁했지만…

1분도 안되어 뜯겨진 포장지 날아다니고 ㅜㅜ

레고만 있으면 저렇게 행복해.

경수이모 부나미이모 싸랑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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