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물감을 동경에 사는 경수가 우편으로 보내주었다. 잊지 않고 보내주는 쿠키와 쵸코도. 30년 가까이 캔버스만 만드는 곳을 알게 되었고 마음껏 그림그리라며 상욱이 캔버스도 사 주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이룰수 있는 건 없다는 진실에 참으로 감사한 하루.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