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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페이스타임으로 할머니께 선물받은 가방을 자랑하는 우리 아야노.

탐정시리즈는 가리지 않고 읽는 작가 지망생.

하지만 ‘경찰서장’의 꿈도 버리지 못하는 당찬 일곱살.

이모는 너의 다부진 목소리로 책 읽는 소리 듣는 게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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