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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특별한 약속이나 전시회가 열리지 않으면 찾지 않는데

2월호 공간지에 실린 네임리스의 인터뷰를 읽고 달려간 곳.

노들섬의 ‘달빛노들’과 광진구 아치산 자락에 있는 ‘자라나는 숲’.

따뜻한 날 저녁시간대의 유람선을 타고 달빛노들을 다시 만나러 가고싶고

자라나는 숲 기둥을 타고 솟아오를 덩쿨식물의 건강한 모습도 다시 꼭 보러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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