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눈이 내렸고

무릎을 맞대고 앉아 음악에 응답하고

주문해둔 책으로 정신의 양식을 곱씹으며….

아 어른만의 삶은 이렇게나 좋구나.

하면서도, 밤이 되면 아이들 생각에

아이들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서 잠이들고 말았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