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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성이에게 매일 일기쓰기 숙제를 내주었더니

할머니와 함께 일기쓰는 사진을 담아 아버님께서 보내주셨다.

은솔이와 할아버지 귤밭에서 찍은 사진도 함께.

그날 준성이의 일기장에는 이런글이 적혀 있었다.

‘은솔이와 함께 할아버지 농장에 갔다. 귤 꽃의 향기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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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작은고모가 은솔이와 한 약속을 지키려고

미용실에서 머리도 자르고 파마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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