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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이 지나고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대지.

숲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다.

청솔모는 나와 상욱처럼 겨울동안 통통 살이 쪘고

오색딱따구리는 수컷 혼자서만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여쁜 암컷 짝꿍이 있었네.

자주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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