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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섯개의 그림이 나가고 새하얀 캔버스가 도착했다.

상욱의 돈을 야금야금 쓰고 있으니 미안해서 문자를 보냈더니

‘그러려고 돈 버는 거에요. 또 필요한거 있어요?’ 하고 묻는.

나의 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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