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을 되 돌아 보니, 아무리 혼란스러운 코로도 사태에도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들에는 방해 받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의 삶의 터전이 숲 이기 때문일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후속 댓글을 이메일로 알립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