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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떠한 상 보다 흐뭇하고 자랑스러웠던 준성이의 2학년 ‘우수또래멘토상’

상욱이 회사에서 받은 상과 똑같아 기분좋게 웃고 말았네.

역사와 사회, 책 읽기를 좋아하는 담임선생님 덕분에

식탁에서 쉴 새 없이 이야기 하기를 즐거워 했던 그 때 모습을

3학년이 되어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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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모든 과정에 즐거움과 흥미를 보이며 열심히 참여하고 좋은 결과를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지고 있는 학생임.교사의 말에 집중과 호응을 잘하며 예의 바르고 공손하게 행동함. 긍정적이고 씩씩하며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려는 태도가 바람직함. 자연현상에 관한 관심이 매우 많으며 세밀한 관찰력이 있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길 즐겨함. 역할놀이를 할 때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친구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불평없이 효과적인 방법으로 도와주는 등 원만한 교우관계를 유지하여 신뢰도가 높음.

(이렇게 어른이 되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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