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겨울에 왔을 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공원.생각보다 너무 넓어, 택시 기사님께서 미리 걱정 해 주셨다.이렇게 넓을 줄 알았으면, 미리 자전거를 탔을 텐데!누가 오더라도, 영감을 받고 갈만한 곳이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