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매일 티격태격 다투지만, 어느새 모두 teenager가 된 우리 아이들 준성이의 마지막 어린이날이라 아쉽겠지만, 점점 듬직해지고 있어요. 열심히 모아둔 동숲, 오랜만에 레고로 모두 함께 힐링 타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