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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숲 삿포로

홋카이도 도청마루야마공원나가시마공원홋카이도대학 식물원 몇 번을 다녀와도 좋은 곳.오리도 많다.

Fighters!!!

작년 삿포로에서 공항으로 돌아가는 열차에서 한 할아버지께서 뜸금없이“저기가 새로 짓은 fighters 구장이야, 정말 멋져~” 라고 하신게 생각이나서,야구의 ‘야’자도 모르지만 티켓 계속 읽기 →

Katono architecture

札幌の家 (삿포로의 집) 몇 년부터 삿포로에 여러 번 다녀오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있던 집이 한 곳이 있었다.눈이 많이 내리는 추운 계속 읽기 →

花火 (불꽃 놀이)

오타루에서 열린 하나비정오 때부터 일찍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 의외로 좋은 자리였다. 정말 오랜만에 본 하나비, 경애, 준성, 은솔이랑 같이 볼 계속 읽기 →

森の歌 (温泉)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만한 온천 Jozenkai특히 우리가 간 곳은 森の歌(숲의 노래) 서둘러 식사하고, 2시간 동안 탕에 들어가 있었더니,손이 쭈글쭈글 버스를 계속 읽기 →

Sapporo

Haneda To Chitose 첫날부터 Sapporo BEER!(어딜 가도 축제!!) 역시 최고의 여름 휴양지

Yokohama

여름 휴가로 삿포로에 가기 전, 상욱의 20대 청춘을 보낸 Yokohamaあ〜久しぶり! 저녁에 아카렝가에서 진행한 “犬夜市2025” (강아지 페스티벌)와…은솔이는 커서 여기서 살면 되겠네~!

中庭

‘ㄷ’,’ㅁ’자 모양은 아니지만, 새로 생긴 아틀리에 사이에 있는 중정 활용을 아주 잘하고 있다.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개미들이 엄청 모여 있는데, 뭘하는 걸까요?

6월 제주도

어머니 제사가 있어, 일년에 한번 가는 제주도. 오랜만에 가족 모두 모여 형님들과 즐겁게 술도 한잔 하고, 병아리들도 즐겁게 보낸 짧지만 계속 읽기 →

I wanna be a camper

오랜만에 “금은모래 캠핑장”

Golden light spilling into the Aelehouse

Bike washing

세차 (bike) 의 즐거움

휴일

맑은 하늘 날아 올라 Dunk

어버이날 (2025)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은준남매의 사랑 공격~♡”

Aegoh.com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잔. 요즘 경애와 함께 Aegoh.com 구축 중이다. 곧, 마무리가 될 것 같다.

Ride with Jun

준성이의 첫 로드 자전거 라이딩 (아니 벌써!) 하남~팔당~두물머리 코스 (40km)

어린이날 (2025)

매일 티격태격 다투지만, 어느새 모두 teenager가 된 우리 아이들 준성이의 마지막 어린이날이라 아쉽겠지만, 점점 듬직해지고 있어요. 열심히 모아둔 동숲, 오랜만에 계속 읽기 →

Chec-Day

“하루 종일 치킨을 종류별로 먹어보자” 라고…출발한 성수동, 그리고 걷다보니 어느새 어린이 대공원 걷는 길에 본 멋진 건물과 꽤 느낌 좋았던 계속 읽기 →

BBQ

부채살 바베큐 (8Hr) 태어나서 처음 해 본 장시간 훈연 BBQ! (대성공?!)

Spring

AELEhouse 의 봄. 경애와 데이트 중, 라일락 향이 불어와, 두 그루를 사와 심어보았다. 어느새 엄마 만큼 커버린 준성과 한 컷

파이 (π) 공부

요즘 수학 공부가 재미 있다는 준성, Pi 배우는 중.

Aegoh.com

Aegoh.comComing soon…

Delivery

영화 마인크래프트를 보고 집으로.

[札幌] Isamu Noguchi & モエレ沼公園

겨울에 왔을 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공원.생각보다 너무 넓어, 택시 기사님께서 미리 걱정 해 주셨다. 이렇게 넓을 줄 알았으면, 미리 계속 읽기 →

[札幌] 음식 사진 From ES

경애와 나는 음식 사진을 거의 찍지 않지만,은솔이가 찍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Eat big, walk big!

[札幌] sapporo sound sofa

도착 첫 날.겨울과는 다른 풍경이 보인다. 겨울에는 눈이 벽처럼 쌓여 있던 이곳에서 발견한 소파(고속버스터미널 앞)

Aele Atelier (Under Construction)

호랑이 장가 가는 날

아빠와 아들

Jonas Vingegaard

내 자전거 원동력 – 덴마크의 빙게고~! 큰 사고를 이겨내고, TDF 2024 준우승! #https://www.instagram.com/jonasvingegaard/

도전 4시간

준성이와 오랜만에 장거리 라이딩 기온 33도 이상, 가끔 울기도 했지만, 일주 완료!

[전시]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24.7.6 국립중앙박물관 영화 ‘플라워 킬링 문’, 홋카이도의 ‘아이누’ 가 생각나는 전시 평생 자연과 함께 하는 삶

초록이

오랜만에 준성 작품 ‘단순하지만 내부 구조가 환상적’ -초록이-

[전시] 연결하는 집

연결하는 집 :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24.7.19 ~ 25.2.2 과천현대미술관 Aelehouse (아홉칸 집) 전시도 있어요~!

전시 소개

7월 18일 부터

은준남매

방학에 들어가면 유독 사이가 좋아지는 남매

<자두가 있는 정물>(2022)

같이 놀자고 아틀리에로 출근하는 아이. 누구?

아빠에게 배우면 무엇이든 잘 기억하고 끝까지 해내는 아이들. 여보 사랑해!

두 발 자전거

2022. 5. 15 두 발 자전거를 타고 싶어 무릎 보호대를 차고 매일 연습하던, 일곱살 은솔이

<고양이> 와 <일하는 사람들> 스케치

Aele Atelier (Under Construction)

Aele Atelier는 공사 중 (2024. 5~)

글 (phone)

테스트이나, 글은 항상 짧았어서… 사연 있는 맥주캔 사진

Seoul, 30Km, Ramen

2시간, 30km달성 축하 라면 파티~!

mini-A

준성 최신작 (이름이 뭐냐 물어봤더니…) mini-A

연차 라이딩(팔당-춘천)

시즌 오프 전에, 마지막 장거리 라이딩 팔당 춘천 왕복~! 2022년엔 정말 자전거 많이 탔네요 🙂

서울 나들이

작은 방주 – 최우람 뮤지컬 마틸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영하로 내려간 추운 아침 따뜻한 홍차와 함께

indignez-vous

포켓몬 모으령

포켓몬 모으령 by 준성

이상한 백설공주

연출/소품 – 준성

DESIGN LOEV

캐릭터 디자이너 은솔

요즘 푹 빠져 있는 것

닌텐도 슬라임 하연우

랜덤박스

은솔 디자인 하뚜의 스퀴시 랜덤박스

가을

가을 단풍 구경

상욱의 고향 제주.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만 받아 도련님과 아가씨가 되어 있었네. 겨울방학은 달콤한 잠이 그리울 때 까지 계속 읽기 →

아이들과 떨어져 있는 구 일 동안 은솔이와 준성이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편지쓰는 소녀’ ‘데미안’ . 상욱과 나의 품을 떠나 ‘나’로 성장 계속 읽기 →

손 꼭 잡고 둘이서 떠나는 제주도 길 2022. 1. 20 – 1. 29

노곡리의 겨울

아틀리에

둘이서 영화 ‘러브 스토리’를 찍고 있는 것 같아 보였네 ㅎㅎㅎ 눈놀이 하고 난 후의 목욕은.. 엄마 최고지? 눈 사람은 아빠 계속 읽기 →

씽2게더! 우리 가족도 봤지. 우리집 병아리들과 더빙이 아닌 자막으로. 극장에서 울려 퍼지는 u2 보노의 목소리를 듣고 나니까 2019년 12월 8일 계속 읽기 →

한쌍의 직박구리는 먹이를 같이 먹지 않았다. 한 마리가 배를 채우도록 곁을 살피고 나면 후에 먹었다. 그렇게 함께 먹는 모습을 오래 계속 읽기 →

흙이 잔뜩 묻은 신발을 보니 저 아래 논밭과 눈 위에서 자연과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는 증거! 엄마는 코코아를 타면서 행복했다.

겨울에 눈썰매는 빠질 수 없는 겨울놀이다. 특히 눈이 내리는 날 썰매를 타면 환상적 체험으로 바뀌고.

긴 겨울방학 동안 준성이가 하고 싶은 것은 책 읽기와 한글을 바른 순서대로 쓰며 우리의 글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 이라고.

그 어떠한 상 보다 흐뭇하고 자랑스러웠던 준성이의 2학년 ‘우수또래멘토상’ 상욱이 회사에서 받은 상과 똑같아 기분좋게 웃고 말았네. 역사와 사회, 책 계속 읽기 →

은솔이의 유치원 졸업식. 코로나로 졸업식 참석이 어렵게 되어 하원 길에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선생님 두 계속 읽기 →

크리스마스 이브, 상욱은 어머님께 전화를 받고 곧 바로 집으로 달려왔다. 슬픈 소식을 듣고 가장 빠른 제주도행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고 준성이와 계속 읽기 →

우체부 아저씨가 전해준 은솔이의 크리스마스 카드. ‘은솔이가 아빠엄마의 딸로 태어나 줘서 기쁘고 고마워’

일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린 준성이의 8번째 생일 너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화 wall-e.

내 마음속의 ‘겨울 그림자’는 가장 환한 빛의 눈 그림자 내가 좋아하는 계절이 시작 되었다.

2021. 12. 18 함박눈이 내렸다.

은솔이가 만들 수 없는 건 뭘까?

준성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빨간 모자를 쓴 원숭이가 일본에서 날아왔다. . 기념일 마다 크고 작은 선물을 보내주는 경수이모

가을전시가 끝나고 그동안 미뤄 왔던 준성이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시간을 보냈다. 병설 유치원을 함께 다녔던 은서와 새로 사귄 하린이, 듬직한 계속 읽기 →

아빠 상욱이 회사에서 공로상을 받은 기념으로 왕관과 메달을 만들어 축하해 준 날. 2021. 11. 16

아빠엄마는 이제 지켜만 봐도 될 것 같아. 이미 그러고 있지만!

변함 없는 듬직-한 일꾼!

1년 중 가장 쓸쓸한 가을을 보내줘야 하는 날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시부모님과 함께

나의 가을 전시가 잘 끝났고 날아갈 듯 한 홀가분 함에 가을 단풍도 하늘도 구름도 모든게 완벽했던 며칠.

10월의 할로윈

늦은 밤의 방문객

‘흔들 의자는 아빠에게 정말 소중한 거니까 아껴줘.’ 우리 둘의 가장 오래된 추억, 임스의 플라스틱 의자가 테라스에서 비와 바람을 맞다가 너무 계속 읽기 →

9월 17일, 7살 은솔이 생일 1년 중 가장 큰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다. 태풍이 온다는 예고에도 우린 에버랜드로 갔고 태풍 대신 계속 읽기 →

닌텐도 ‘just dance’로 무아지경

상욱이 빛 날 때 소중한 것을 몸으로 지키고 있을 때.

지난 시간을 되 돌아 보니, 아무리 혼란스러운 코로도 사태에도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들에는 방해 받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의 삶의 계속 읽기 →

가을의 바람과 볕이 좋은 날이면 축축한 밤 공기로 바뀔 때 까지 테라스에 앉아 있었다.

한 치, 두 치, 세 치. 쭉쭉 잘 뻗어 나가는 유연한 자벌레.

9월로 접어 들면 아이들은 옥상의 밤이 보고 싶어 상욱에게 매달린다. 하지만 반대로 회사에서 돌아 온 상욱이 옥상으로 가자고 말하는 날이 계속 읽기 →

9월의 첫 주말 우리는 무지개를 보았네.

언제나 영감을 주는 너의 자전거 길

상욱의 사진첩에 있던 ‘아빠와 딸’ 사진 아빠! 하트 하트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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