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맨!
어라? 닮았나?! … 내가 보기엔 이쪽이..더..
어라? 닮았나?! … 내가 보기엔 이쪽이..더..
b_b 머리빨 받는 준성. ㅠ_ㅠ; 일년이 지났는데, 겨우..몇가닥.. 아빠가 심히 걱정이 된다.
폭설이 내리고 , 단단히 차려 입어, 삽질하네, 삽질을 하네, 추운 겨울은 가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 어느덧 봄이 오네, 봄이 오네.
いちごちゃん ?
어제 일본은 ‘세츠분의 날’이었어요. 긴 겨울을 보내고, 가정마다 집으로 복이 찾아 오도록 하는 행사가 열려요. 그 날을 기념하여 보육소에서 도깨비 계속 읽기
‘사유의 길∥’ 와 카리모쿠 . (http://www.tougendo.jp/index.htm)
AeLe House에 손님들이 왔습니다. 두현이와 정수형님~ 어셔옵쇼. 요즘 사람 만남이 왜 이리도 즐거운지… 경애짱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샤브샤브도 깨끗히 먹어치웠고, 계속 읽기
돌이 가까워지면서 걷기 시작한 준성이는 가르쳐 주기만 하면 무엇이든, 곧 잘 따라한다. 침대나 쇼파에서 혼자의 힘으로 내려오는 것은 물론 장난감 계속 읽기
한국:이라크전이 열린 26일 월요일, 고기 구워 먹고싶다는 상욱씨 말에 가까운 슈퍼에서 야채사고 냉동실에 있던 돼지고기 급해동 해 배를 가득 채운 계속 읽기
저녁식사를 마친 후, 7시가 되면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준성이와 책 읽는 시간이 있습니다. 거의 품에 안고 함께 책을 읽는데, 그 계속 읽기
남은 2개월 동안 꼭꼭 숨어 있는 센다이 맛집 찾아 다니기. 굴의 양에 입을 다물지 못한 상욱이 너무 맛있게 먹어 흐뭇.
画楽60年 渡辺豊重展 2014.12.20-2.15 岩手県立美術館 (http://www.ima.or.jp/en/enhome.html)
오늘은 한 살 하고 한 달이 되는 날. 상욱이 그날을 기념하여 사준 축구공으로 쓰러져 잠들때 까지 실컷 놀고 축구공으로 인해 계속 읽기
아침을 먹고 있는데, 어딘가 드라이브 가고 싶다던 경애의 말. 자연 그대로의 썰매를 탈 수 있는 이 곳, 오랜만에 水の森에 다녀왔습니다. 계속 읽기
‘졸업까지 남은 시간, 뭘하면 좋을까…’ 경애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르 꼬르브지에’ 관련 3권! 역시나 역시나 역시네요.. 꼬르브지에는..참, 앞으로의 AeLe House에 좋은 계속 읽기
박사논문 본심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했고, 코멘트도 많이 받았지만, 어쩌면, 조금은 미래의 항공우주공학에 기여를 한 것 같기도 하고, 뭐 계속 읽기
언제나 늘 곁에서 내 삶을 위해 고민해 주고 걱정해주는 남편이 마련해 준 아틀리에. 한 달에 한 번 이젤 앞에 앉아도 계속 읽기
ルネ・マグリット展 国立新美術館 2015.3.25-6.29 (http://magritte2015.jp/index.html) ルネ・マグリット
스시를 먹다니!! ㅎㅎ 준성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아빠가 사준 강아지 인형. 딸기 오이시~~ (저 딸기 먹으면서 응가 함 ㅍㅍ) 계속 읽기
그저, 곁에 있어준 것 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한 한 해, 열 두 달 이었습니다. 사랑 표현을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아끼지 말고요.
2015. 1. 1 아침
“어라, 아빠네… 엄마는??” …. 3시다, 간식 먹으러 가자.
사랑하는 나의 두 사람 많이 사랑해요. 메리크리스마스. 경애가 정성스럽게 오븐에 구운 닭을 먹으며. 메리크리스마스. 예비논문심사가 무사히 끝나서. 메리크리스마스. 눈 계속 읽기
생애 첫 생일을 맞아, 준성이에게 주는 생일선물. By Le Corbusier
EAMES Le Corbusier Finn Juhl 柳宗理 준성이의 선택은? Le Corbusier
– 좋아하는 놀이: 공놀이, 미끄럼 – 좋아하는 음식: 뭐든지 좋아함 ㅎㅎ. 고기, 생선, 과일 준성이가 다니는 보육소 ‘쇼지’ 선생님께서 선물로 계속 읽기
겨울을 사랑하지만, 센다이 겨울은 무서워요 ~_~
논문발표 준비로 주말도 없이 연구실에서 살고 있는 상욱과 틈틈이 FaceTime으로 사랑을 확인하고 있는 준성(쟙스 쌍큐~). 여유가 없다고 하지만 애써주는 당신 계속 읽기
AeLe HOUSE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야나기소리의 커트러리 세트와 식기. 5인용 커트러리 세트를 가지고 있지만, 가족전용으로 식기와 함께 구입했어요. ^_^
상욱이 한 살 되는 준성이를 위해 선물 한 Corbusie의 LC2. 제주도에 계신 할머니께서 한가득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준성이 친구들로 점령당한 책장 ㅠㅠ)
경애: 준성아! 입을 크게 벌려야지. 아~~~ 하고. 준성: 엄마, 양반이 어떻게 입을 크게 벌려욧. ㅎㅎ
준성이와 이와테(岩手) 출장 다녀왔어요~
냉장고 문만 열렸다 하면, 번개처럼 달려와 덥석 ~____~ 냉장고 안에, 준성이 이빨자국이 난 사과가 몇 개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천재적이기까지 ^_^;;
http://trailers.apple.com/trailers/lucasfilm/starwarstheforceawakens/ 2015년 겨울 개봉! 와우! 와우! 와우!
언젠가 소개하고 싶었던 무나리의 ABC. 무나리를 알게 된 건 몇 년 전, Eames House 서재에 있는 책 소개 코너를 통해서 입니다. 계속 읽기
창의적인 아빠 상욱(레고로 부엉이 탄생!) 아주 단순한 엄마 경애(진하게 뽀뽀 ㅎㅎㅎ)
11개월 축하 선물로 사준 레고. (상욱이 더 좋아합니다. >_<)
아이폰에서 블로깅하기 – 동북대학 아오바 캠퍼스 기계과 오후 4시 30분 –
하늘에서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꺄르르 꺄르르- 모처럼 아빠와 셋이 외출하는 린짱이 행복한가 봅니다. 아침 7시 반에 문 여는 프랑스쉐프의 빵집, 곤도란 계속 읽기
포크를 쥐고 있는 준성이에게 아빠가 말합니다. “포크, 주세요~” (엄마, 어떻게 하는 게 좋아요?) 하는 표정으로 저의 눈빛을 바라봅니다. 엄마도 계속 읽기
센다이는 겨울이 빨리 와서, 얼른 시간을 내어, 캉구 겨울 신발로 갈아 끼워 줬습니다!! 어렵게 구한 캉구 매니아들이 찾는다는 블랙 휠! 남자다잉~~멋지다잉~~ 계속 읽기
아침 식사 후, 혼자 걷기 연습 중.
무려, 한 달 전에 주문한 택배가 왔습니다. 으하하 -0- 널 만나러, 학교에서 저녁밥만 먹고 달려 왔느리라! 역시나,, 역시나,, 대륙의 포장! 계속 읽기
뭐니뭐니 해도 상욱이 끓인 라면이 제일.
3일 연속된 연휴를 맞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멋을 낸 AeLeHouse. 센다이 겨울은 춥고 길지만,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준성이와 여전히 (더)멋지고 따뜻한 상욱이만으로 올 계속 읽기
준성이와 함께 2층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만난 무지개를 보고 함성을 질렀습니다. 꺄~~~~~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아빠에게 바로 사진을 보냅니다. 아무래도 계속 읽기
최근 들어 더더욱 아빠엄마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준성. 행복이 별 처럼 쏟아져 내릴때면 눈을 꼭 감아버린채 웃음을 팡팡 날리는 행복바이러스 덩어리. 계속 읽기
산책길에 발견한 작은 의자. 다른건 몰라도, 의자 사는데는 마음 넉넉한 아빠 상욱. ㅎㅎ 보육소 가는 아침시간이 더 즐거워 진 것 계속 읽기
하나하나 집어 먹기 귀찮으셨죠? 마셔버려요, JS처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까지 트리를 지키라고 만들어 놓은 할로윈 맨! -0-; ㅠ_ㅠ 어쩔! 준ㅅ!
토요일 오전은 다 함께 청소하는 시간. 아직은 무섭고, 신기한 청소기 아빠가 청소기만 들면, 불나게 달려오는 준성~ ‘작은 청소기로 나도 도와주고 계속 읽기
チューリヒ美術館展 国立新美術館 2014.9.25-12.15 (http://www.nact.jp/exhibition_special/2014/zurich/index.html#link2) 神戸市立博物館 2015.1.31-5.10
(빵, 치즈, 토마토, 콘스프, 바나나, 포도, 요구르트) 이젠, 자른 치즈를 손에 쥐어주면 흘리지 않고 잘 받아 먹는 준성. 그릇을 다 계속 읽기
오늘은 꼭 고기를 구워 먹어야 겠다고 상욱에게 말했으나 믿지 않았던 남편. 졸업 논문으로 한참 바쁜 상욱이 2층 서재에서, 고기 냄새를 계속 읽기
杜のねこ 人間は大変だね。 たくさん欲があるから? 僕はおいしいお魚、 散歩と日向ぼっこがあればそれでいい。 でも、ちゃんと見てるよ。 がんばってる君のこと。 <숲의 고양이> 인간은 힘들겠다. 욕심이 많아서? 나는 맛있는 생선과 산책, 양지의 볕만 있으면 계속 읽기
준성이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예성이는 돌입니다! 축하축하) 건강하게! 하지만, 다치지 않게 항상 주의! 캉구타고, 준성이 데리러 가야겠어요.
フェルディナント・ホドラー展 国立西洋美術館 2014.10.7 ~ 2015.1.12 (http://hodler.jp/index.html) 兵庫県立美術館 2015.1.24 ~ 4.5
우시야마상과 붕어빵, 아야노짱. 예쁜 경수 딸, 아야노짱.
우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울어주기도 하고 원하는 게 있을땐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는 린짱. 아빠가 외출하려고 할 때면, 엉금엉금 달려와 안아달라고 계속 읽기
단풍 구경 대신에 다녀온 “모두가 즐거운” 당일치기 온천 여행 -0-! 평일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준성이는 낮잠도 안 자고 많이 놀더란; 계속 읽기
백년 사용 할 다이닝구 체아를 구입했습니다. Eames DCM.
이가 나기 시작한 7개월 부터, 양치질 연습에 들어간 린짱. 제법 폼나 보이지만 이 시간이 되면 전쟁을 치릅니다. 그래도 식사후엔 슈슈슈- 계속 읽기
가을꽁치 오이시이~ 레드와인 오이시이~
그 어느 장난감 보다도 붓을 좋아하는 린짱! 오늘은 오랜만에 상욱씨와 린짱과 함께 아오바가소에 들러 물감과 캔버스를 샀습니다.
주말은 스트로 줍다가 끝이 난 것 같습니다. ㅠ_ㅜ
하이하이 에서 ‘군군’으로 옮긴 준성. 근데, 밀크 맛이 예전 같지 않은지 젖병을 던져버려요. ㅠㅠ;; 준성아~~ 얼른 밀크 졸업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계속 읽기
車道와 똑같은 시설을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 안에 그대로 옮겨 놓은 곳.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교통규칙을 배울 수 있는 三居沢交通公園(산쿄자와 교통공원)에 계속 읽기
집 밖을 나갈 때는, 신을 신어야 한다는 걸 아는지 마루에 앉히면 얌전한 아기로 변하는 린짱. 상욱씨는 아침식탁에서 조용히- 식사에 집중하는 린짱을 계속 읽기
하루 3食 + 간식 두번 먹는 준성이. 잘게 잘라만 주다가, 아빠가 준 긴 면발이 먹기 힘들자 두 주먹을 쥐고, 웃쌰~~ 계속 읽기
情들어 가는 AeLe HOUSE
AeLe 하우스 가을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앞으로 평~생 살면서, 상욱씨 보다 정리 잘하는 사람을 볼 수 있을까요? +_+ 오전내내 창고 정리하고, 계속 읽기
-아침 맑은 가을 하늘은 바라보며- 모험심 가득한 준성이, 9개월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기어다니기, 붙잡고 일어서기를 동시에 해냈습니다. 음식이 좋아, 우유도 곧 끊을 계속 읽기
Oktoberfest In Sendai -0-; 뭰헨에서 매년 이 맘 때즘 열리는 맥주 페스티벌집에 센다이에서도 매년 열립니다. 축제가 많은 센다이~”다이스키” 이번 주말에 계속 읽기
아빠도 린짱도 동글동글. 활짝 웃으니 이쁘다~ 삼일간 푸욱 쉬고, 신나게 놀고, 많이 많이 먹고 나니, 줄줄 흘렀던 콧물도 멈췄어요. 휴일 계속 읽기
자기 몫으로 준 베이컨&토마토 스파게티를 맛있게 다 먹고 엄마를 기다려 주는 착한 아빠와 린짱. 연휴 삼일간 정말 많이도 먹었다! ㅠㅠ
아빠 엄마와 jazz 즐기기
준성이 만나러 보육소 가는 길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무지개는 꼭 비오는 날 뜨는 건 아니더군요. -_-;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계속 읽기
24년째 열리고 있는 죠젠지 재즈 페스티벌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얏홋!
창밖 너머의 풍경을 즐기는 준성이는 이젠, 누워있는 걸 가장 싫어하는 것 같아요. ㅠㅠ 옷 입힐 때는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넘어져도, 계속 읽기
오랜만에 아빠와 둘이서 쿨~쿨, 집안이 정말 평화롭습니다. ㅎㅎ
경수가 예쁜 딸을 낳았어요. 예정일을 조금 넘기긴 했지만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고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어요. ^_^ 이름은 牛山綾乃(우시야마 계속 읽기
빵도 없고 블라블라블라~ 준성이 밥상만도 못하다고 블라블라블라~ 자기 것 다 먹고 투정부리는 귀여운 상욱. *_* 경애:ちがいますよ~ 준성: 아빠 ちがいますよ~ 졸업논문 준비로 계속 읽기
「地中美術館」 「家プロジェクト」 「ベネッセハウス」 「ANDO MUSEUM」 「李禹煥美術館 」 (2008년부터 매년 베르사유궁전에서 열리고 있는 현대미술전. 2014년 여름 전시는 이우환씨. 개최 기간은 6월 17일부터 계속 읽기
‘설정샷이 아닙니다.’ 다들 고생들이 많습니다. -0-;; ‘아빠 땡큐’
비가 잔뜩 오는 아침, 아빠와 함께 雨 구경.
AeLe House 결혼 선물엔 역시나 커피용품 +_+, (내가 갖고 싶은 걸로 ㅎㅎ) 프렌치 프레스 3-4인용! なかなか良い! 경애짱이 열심히 포장도 해 계속 읽기
저녁이 왔다. 하루를 끝내고, 고단함을 털어내는 고마운 시간. 사라지고, 또 주어지는 시간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
여름 햇살이 뜨겁다며 상욱씨가 린짱을 위해 만든 커텐. +_+ 종이컵으로 만든 AeLe가족 피규어 ㅎㅎ 린짱에게 물어 뜯겨 언제 사라질지 계속 읽기
‘엄마 이거 좀 쿨 한데?’ ‘나 좀 멋있어 보여?’ 뭐든 다 입으로 갖고 가서 잡지도 다 물어 뜯어 버린 준성이, 계속 읽기
평일에 바쁘게 보내고, 주말엔 공원가서 신나게 베드민턴도 치면서 놀고, 낮잠도 많이 자고~틈틈히 스마트폰;;; ‘아빠 노릇하기 힘들구만;;’ 그래도, 신나게 잘 놀았다~ 계속 읽기
자고 일어나면 동생이 생길꺼야, …. ‘내년에 생각해 보자꾸나’
여름은 여름이네요, 낮에 탄산 밤엔 맥주, 한국이였으면, 치맥이였겠지…
오늘은 8월 19일! 8개월이 되었습니다 +_+! 쑤욱쑤욱 크자꾸나, 이번 달에는, 먹성이 드러난 달이였던 것 같네요. 소고기도 먹는단, -0-! 위 사진은 계속 읽기
결혼 전에, 아침으로 빵 한 조각이라도 먹고 다녔으면 해서 상욱에게 선물했던 토스트기. 상욱씨가 오랜만에 식빵을 사 와, 창고에서 자고 있던 토스트기를 계속 읽기
저번주 점심으로, 우동을 잘게 잘라 줬더니 맛있게 먹었다는 쇼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주말에 봉골레 스파게티를 만들어 주었어요. 물론 맛있게 냠~냠~~ 계속 읽기
아빠 하나~ 준성이 하나~ 델라웨어(작은 포도) 먹는 준성이. 자기 밥 다 먹고, 더 달라고 떼를 쓰면 안 줄 수가 없어요. 계속 읽기
보육소에서 돌아오는 길에 조깅하러 가야겠다는 상욱씨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합류 *_* 깃털 처럼 가볍게 뛰는 상욱(내가 이 모습에 반했 ㅎㅎ). 계속 읽기
내년이면 사회생활 시작하는 상욱이를 위한 축하 선물. (어머님 고맙습니다. +_+) 면접 보느라 고생한 상욱, 정말 축하해요. 어쩌면 고생은 지금부터 시작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