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秋
AeLe House 2층 베란다에서,
AeLe House 2층 베란다에서,
센다이에 무지개가 떴어요~ : ) 옆집 ‘곰’도 밥도 먹을 정도로 건강해 졌다고 하고, 경애도 행복하게 웃고~ 다들, 좋은 일만 생겼으면 계속 읽기
경애 컬렉션 세상에서 세 번 째로 바쁜 포르투칼에 사는 어느 새색시. 린짱 과자상자 사러 갔다가 정작, 필요한 건 않사고 ㅠ_ㅠ
매년 이 맘때면, 4학년들이 석사 입학을 위한 시험을 보는데, 이기라고 (勝つ;カツ)돈カツ를 다 같이 먹으러 갑니다. 난, -0-; 유부남이라서, 가장 계속 읽기
와우! 스페이스셔틀 In Kangoo! 처제가 편지랑 곱게 보내 준 Space Goods! 見た目もかっこいいだけとボータン押すと光るよ!ピカピカ~~ 처제 완전 땡큐!
UFO (보행기)를 타고 이리저리, 부엌에도 혼자서 잘 들어가요~ 어느새 우리집 테러리스트가 되어버렸답니다. 화분은…제발 가만히 두세요~준성아~ : )
일본생활 9년만에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김치를 주문했습니다 ㅠㅠ
센다이에 있는 안빵맨 어린이 뮤지움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를 위해 주말을 반납한(?) 젊은 부부들이 많은 것에 감탄하고 자유롭게 뛰어 놀 곳이 계속 읽기
경애, 생일 축하해요. 많이 사랑해요.
빨대 사용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한참을 고생하다가, 결국엔 쭈~욱, 성공! 식욕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 아빠~ 토요일엔 역시 ‘무도’지, 계속 읽기
‘이건 준성이 방에 달아줄까나~’ 이케아에서 가장 살만한(?) 물건 중 하나, ‘등(燈)’ 좋은 밤 되세요.
린짱 물놀이용 잎모양 파라솔 바다 속 용왕이 부럽지 않구려~ (+) 여름엔 베짱이
‘드디어 보인다!’ ‘큼직하구만~’ ‘금강산도 식후경’ ‘시작은 반, 이제야 반..’ ‘잔뜩 구입하고 고우홈’ 지난, 7월 오픈한 이케아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주말엔 계속 읽기
일 마치고, 센다이에 돌아왔습니다. 역시 집이 최고 : )
篠山紀信展 写真力 2014.8.6-10.19 宮城県美術館 (http://www.pref.miyagi.jp/site/mmoa/exhibition-20140806-s01-01.html)
너무 더워 아래층에서 잠을 잤더니, 4:30분에 일어난 린짱 ㅠㅠ (보통 밤 7시에 자면 아침 6시 기상) 종일 앉고 서는 연습, 계속 읽기
휴일 오후 간식. 물놀이 끝난 후엔 시원한 수박!
운명이었던 키미코 할머니의 마지막 그림. 이젠 만날 수 없어. 마지막 겨울날 눈길에 미끄러져 눈도 다치고 다리도 지쳐 상처투성이로 겨울을 나야했던 계속 읽기
ゴッホの《ひまわり》展 2014.7.15 – 8.31 宮城県美術館 (http://www.pref.miyagi.jp/site/mmoa/exhibition-00000000-s00.html)
아스파라거스, 호박 죽 / 토마토 / 바나나 / 키위 / 복숭아 뭘 줘도, 항상 맛있게 먹어주는 린짱. 주말엔 닭고기 계속 읽기
“부남짱이 맛난거 사 먹으래..” 라는 소리에 어느새 손에 들려 있는 센다이 최고급 소의 혀로 만들어진 牛タン! 그리고, 준성이를 위한 계속 읽기
무더운 여름 정오 시간 점심 도시락을 까먹기 위하여, 우리가 사랑하는 ‘달’공원에 왔어요. 해~피~휴~일
나도 먹고 싶어~아빠 오이시이 : )
캉구에 넣어둔 의자를 여름이 되어서야 쓰네요. 우리, 모스버거 들고 주말에 또 가요. 주말마다 가요. ^—-^;;
준성이는 정말, 잠만 잔 것 같아. 그건 내가 하고 싶었던 여행이었는데.
거뜬히 30년은 함께 할 것 같은 대나무 바구니. 그렇게 쓰다가 끊어지기라도 하면 수리도 가능하다고 하니 평생 쓸 수 있겠다.
한국에 가 있는 린짱, 이발했어요 +_+ 오늘로 7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젠 앉기도 잘하고, 잘 먹어 살 찐거봐 -0-;; 내일 집으로 돌아가요~~ 계속 읽기
신나는 물놀이 ! AeLe house 린짱 전용 야외 풀장 : ) 잇흥~ 센다이도 오늘은 너무 더워요 어제 출국을 못해서, 계속 읽기
DENIM CRAFT APRON NP-AP09 http://www.napron.jp 한달 정도 기다려 받은 에프론 남은 건 카레 Master!!! 열심히 카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계속 읽기
내일이면, 경애와 린짱이 한국에 갑니다. 가기 전, 체력보충에는 역시나 돼지고기 +_+! 구웃! 린짱은 …. 당근
아르헨티나 결승진출 기념! 세이유에서 사 온 팹시 5캔 ~~ : ) 독일 발라버려!!
상욱씨의 한국 출장기념 선물인, 개인용 철판(?)접시. 남편의 꿈이 이루어진 느긋한 저녁 식탁. ㅎㅎ
린짱 & 애벌레군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왼쪽 부터 후유짱, 하루쿤, 절친 마코짱, 준성, 이츠키쿤 모두 사이좋은 제 친구랍니다. 왼쪽에 계신분이 마음씨 고운 우리들의 “쇼지 선생님” 계속 읽기
새롭게 디자인 바뀐 케멕스 필터 200장 Good!
보육소에서 만들어 준 7월 7일(七夕) 선물, 願い事(바라는 것)를 적어 봅니다. “가족모두의 건강” -아빠 엄마- “얼른, 모두 함께 놀고 싶어요” 계속 읽기
창피해서, 꺼내 놓지 못한 옛날옛적 그림을 린짱 너의 것과 함께 하니 훌륭한 작품이 되었네.
쌀, 청경채 미음 / 토마토 반개 / 바나나 / 키위 태어나, 한달이 지날 무렵부터 식탁에 린짱의 자리를 마련해 줘서 계속 읽기
상욱씨 드림카 ‘캉구’를 타고 이즈미로! 중국음식은 언제 어디서나 먹어도 너무 맛있..ㅠㅠ (나 때문에 중국음식을 좋아하게 됐다고 ㅎㅎ) 특히, WAN ZHU 계속 읽기
이 베이비 룸을 믿고, 주말엔 걱정없이 짐 싸들고 나가게 된다. 입구에 놓여 있는 안빵맨 자판기, 이유식 먹일 때 편리한 계속 읽기
6개월이 된 첫 날, 6월 19일 린짱이 다니는 보육소에서 점심으로 먹은, 첫 이유식이다. 쌀미음 50g / 된장국 10ml / 두부 계속 읽기
AeLe 하우스 단골맥주 Vedett -0-! 월드컵을 대비해서, 맥주맥주 한 박스 주문을 하였습니다.! 근데 재미있는 경기는 다 4시 이후라, 계속 읽기
오늘은 6월 19일 린짱 태어난지 6개월 되는 날입니다~^^! 요즘 이유식,밀크 가릴 것 없이 잘 먹고, 몸무게도 9Kg 돌파! 계속 읽기
아빠가 너무 좋은 린짱! 아빠는 널 데리고 별을 보러, 강과 산으로 함께 가고 싶다고 오늘 저녁 밥상에서 몇 번이고 계속 읽기
プレイランド 455×380(2012)
太陽の強要Ⅰ 910×910(2011) (個人蔵)
思惟の道Ⅱ 910×652(2013) (個人蔵)
ウイークエンド 652×530(2014) (個人蔵)
ヤギ 273×273(2014) (個人蔵)
風邪 410×242(2014)
手塚治虫 × 石ノ森章太郎 マンガのちから 2014.5.31 – 7.27 宮城県美術館 http://www.pref.miyagi.jp/site/mmoa/
ジョルジョ・デ・キリコ展 2014.6.21 – 8.22 岩手県立美術館 http://www.ima.or.jp/
,,, 월드컵 개막 D-3
카메라 앞에서 웃어요~ : ) 2014. 6. 3.
린짱 태어나고, 잃어버린 금요일 무비데이! 다시 부활! 이번 주는 “역린, 현빈현빈합디다 +_+!
아들, 아빠가 찍은거 아냐;; (평생 놀려주마 ㅎㅎ)
(당근 맛나맛나) 맛나게 먹고, (쿨쿨쿨) 푸욱 자고, 이래야 휴일이지!
사랑하는 경애와 함께,
린짱과 함께, 경애짱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
こども展 2014.4.19-6.29 森アーツセンターギャラリー(六本木ヒルズ 森タワー52階) http://www.ntv.co.jp/kodomo/index.html
バルテュス展 2014.4.19-6.22 東京都美術館(Tokyo Metropolitan Art Museum) 2014.7.5-9.7 京都市美術館 http://balthus2014.jp/
젖병을 혼자 들고 먹는 린짱 신기신기! ‘아빠가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ㅎㅎ’
<감기 : 410 x 242> 전시를 준비하면서 여러번, 그만두고 싶은 유혹에 시달렸다. 날짜를 변경해 연기하고 싶다고 갤러리에 이야기해도 출산한지 얼만 되지 계속 읽기
센다이 최대 축제인, 아오바 마쯔리 다 같이, 쏘레~쏘레~
아이쿠 좋아라~이젠 혼자서도 잘 자요~ : ) 린짱 오늘 5개월이예요~ ㅠ_ㅠ 서재를 털어털어, 린짱방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아빠 계속 읽기
어린이날을 앞두고, 상욱씨의 제안으로 야기야마 동물원을 다녀왔고 4월 28일부터 이유식도 시작했다(몇 번 못 먹였지만 ㅠㅠ). 그리고 이제 린짱은 계속 읽기
일주일에 두 번 먹어도 좋겠다.고 말씀하신 상욱님.
골든위크를 맞아 제주도에서 시부모님과 상욱씨의 두 누님, 조카 호중이가 센다이를 방문했다. 꽤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며칠을 보냈더니, 빈 자리는 메울 계속 읽기
뭘 해도 싱글벙글
高京愛 5月24日(土)~6月1日(日) 杜間道(http://www.tougendo.jp/gallery%20space.htm#march) あるとき、絵を描いてみたいと思って描きはじめたらもう描くことなしに人生が無いかのように描くことが好きになりました。 描きたいものを描きたいように描く。 そんな当たり前のことができる京愛。 持って生まれたであろうセンスと技術。 彼女の絵を見ていると、こちらにまでその素直な心が乗りうつるようです。
기적처럼 살아 돌아왔으면 좋겠다.
새 식구 향이 무척이나 좋은 치자나무, 봄이네요~ : ) (이번엔 잘 키워 보아요!, 부디 살아살아 크게 자라거라…)
‘뭐가 보이나~~’ 요즘 린짱이 푸욱 빠진 물고기! 그리고, 경애가 더 좋아하는 종이 인형~ 후우후우~
센다이에도 봄이 찾아와 집 근처 공원으로 소풍 다녀왔어요.
잠시만 있어도 손과 발이 시려운 아틀리에에도 봄이 찾아와 상욱씨가 린짱 의자를 놓아주었다. 십분도 않되어 울음을 터뜨렸지만 기쁘고 행복했다.
겉싸개의 도움 없이도 낮과 밤에 잠을 잘 자는 린짱. 옛날 우리나라도 남자아이가 귀했듯, 일본에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건강히 잘 계속 읽기
보육마마에 다닌지 일주일, 아빠 엄마 고기 구워먹는데 한번 울지 않은 린짱 ; 대다나다 오늘 보육마마 갔다 오자 말자 大자로 계속 읽기
거침없이 체중이 늘고 있는 린짱 린짱 덕분에 웃는 날이 많아요!
경수의 간식
린짱 100일이 되었습니다!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적당한 물과 초코 경애짱이 나 몰래 뻥과자를 먹던거 머라고 했던게… 계속 맘에 걸리네, 가만히 있어도, 단 것이 땡겨
3달간의 출산 휴가가 끝나고, 경애짱이 회사로 돌아갔다. 린짱은 4월 부터, 보육소에 가기 때문에, 이번 주 일주일은 꼼짝 없이 아빠랑 생활~ 계속 읽기
나름 드림카인 Kangoo를 구입 했습니다! 4월1일부터, 린짱 보육소에 가야하기 때문에 구입!(사실은 쭈욱 사고 싶었어!) 중고라 이리저리 수리를 많이 해야하지만, 입에 웃음이 계속 읽기
당연히 지루할 틈이 없지만, 린짱과 둘이 있는 시간에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놀러와 준 히요도리(ヒヨドリ). 1,2층에 있는 베란다 난간은 똥천지가 계속 읽기
프랑스 아이처럼 키우려다 감기 걸리고 만 린짱. ㅠ _ ㅠ 미안해.
호빵맨 뮤지엄 보다 빵집에 눈먼, 빵순이 빵돌이 ㅎㅎ
작년 겨울부터 눈 내리는 날엔 피자 주문해 먹는 날로 지정한 우리집.
이 고드름이 녹을 때쯤, 봄이 오겠지!
성호네 한테 받은 모빌~ 신나신나? 린짱신나~
경애짱이 힘든 육아 속에서 틈틈히 그린 린짱 -둘 다 고요히 잠든 정말 조용한 밤에-
눈을 뜨게 하는 커피향과 초코렛 경애 고마워요~(하트하트)
2월 1일, 폴스미스의 아름다운 원피스와 카드가 배달되었다. 남편사마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2014년, 항상 함께 하진 못하지만, 멀리서라도 같이 걱정하고, 나누고, 행복하세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살이 포동포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낮과 밤을 구별하는 린짱이, 저번주 부터 아침식탁에 참석하기 시작! (기특한 내새끼~ ㅎㅎ)
우리 너무 피곤해서, 그 짧은 시간 소파에 쓰러져 서로의 허벅지를 베개삼아 쉬었던 그 날. 우린 정말 좋은 팀인 것 같아요. ㅎㅎ
40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냥 하루가 , 똑같이 반복되는 길고 긴 날 이었다. 그렇지만 그 안에는 일생에서 처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