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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el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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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아빠, 엄마랑 외출~오늘은 3시간 목표! 신나? 신나!

닭갈비

  린짱 잠자는 사이, 얼른얼른~~ 닭갈비는 백년만년만에 먹어보네. 짧게 커트한 경애짱 +_+ 내 스타일 이야~ 공수해 온 빨간 앞치마를 입고 계속 읽기 →

2014

  2014. 새해 행복 하세요.

Goods

린짱 신발이 아닙니다.  베이비 모니터라고 불리는 무전기(?) 경애랑 린짱이랑 재워 놓고, 여유롭게 맥주 한잔 하면서, 항시 대기 중 울면 바로 계속 읽기 →

BB

  매달 말 열어보는 Black Box (BB) 올해, 계획 중 하나였던 가계 정리 매달 카드, 현금 영수증을 모아 한번에 정리한다. 계속 읽기 →

Special Book

출산 기념~ 스페셜 앨범!

大活躍

  경수가 보내온 린짱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름다운 멜로디가 흐르는 캥거루 오르골. 기저귀 갈때, 새벽 잠에서 깨어 보챌때, 아침 저녁으로 대활약!

1st anniversary

2012년 12월 25일에 시작한 작은 공간 The Kamisugi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 ) 즐거웠던, 그리고 행복했던 2013 그리고 더욱 계속 읽기 →

merry merry

  고마와요 상욱 愛してるよ。

린짱

  2013. 12. 19. PM 3:27 린짱이 태어났어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함”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Worlds

  Aaron goldberg “Worlds” 내 첫 Jazz 앨범

Christmas cookie

상욱씨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

사랑해 경수

  경수가 만들어 보내준 유자로 아침을 따뜻하게 먹고 점심은 경수의 백김치로 豚しゃぶ. 오늘 센다이는 첫 눈이 내렸다. 얏호!  

수준급

상욱씨와 함께한 출근길, 초등학교 게시판에 걸린 멋진 작품!

2013.12.12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할 때 마다 린짱이 너무 건강하다(쵸 겡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만으로도 우린 얼마나 행복한지! 검지손가락 빨면서 생존 본능을 보여준 계속 읽기 →

毎日、朝ご飯

  아침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허리통증

임신 말기에 찾아온다는 허리통증으로 꼼짝 없이 누워있는 경애짱 ㅠ_ㅠ;

イクマン _이꾸맨

‘イクマン’ (육아남) 의 기본 자세

SANTA PROJECT

SANTA PROJECT 2013 1st 싼타 프로젝트! 경애짱 출산예정으로, 올해는 조금 일찍 출발 합니다! 당신에게로! 두근두근 거리기만 하세요!

남편감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얄미운 감기

입원준비

아직 가방은 꾸리지 않았지만, 실감난다. 베란다로 부족해 방안에 빨래를 널고 보니, 아기 키우는 집 같다.

셋이서

  셋이서 가고 싶어. 달 공원, 오리 공원, 호빵맨 뮤지움

커피콩

  상욱이가 콩을 간다 콩콩콩 경애짱은 물끓인다 콩콩콩~~ ㅎㅎ

센다이 배추로 만든 한국김치

축제에 참여한 경수. 말이 축제지, 엄청 고생하고 동경으로 돌아간 경수 ㅠㅠ

돌잔치

  상욱씨 친구 성호씨네 아기 준민이 돌잔치. 채연씨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만난 린짱 친구.

2014.5

어느 추운 날 꽁꽁 싸매고 작업하는 모습을 상욱씨가 남겨줬다. 임신 9개월에 남편 바지를 입고서 ㅎ ㅎ 내년 5월, 토겐도 갤러리에서 계속 읽기 →

洲之内徹と現代画廊

洲之内徹と現代画廊 -昭和を生きた目と精神- 2013.11.2 – 12.23 宮城県美術館(http://www.pref.miyagi.jp/site/mmoa/)

코잘남

코코아 잘타는 남자 겨울(?)엔 역시 찜빵과 코코아

宝物

  5개월을 기다려 받은 珈琲管 http://www.kaikado.jp

재보&정림

너무 이쁜 옷들과 오리! 재보 정림씨 너무 고마워~

秋

  色을 입은 센다이 가을.

RAKUTEN

창단 첫 일본 1위! 라쿠텐! 센다이는 축제!

행복한 사람들

  -0-; 행복한 3인;;;악마 3인….치킨은 맛좋았쑤?!

커튼 완성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보아요. 홍홍홍.

sewing,

  요즘 그림보다, 미싱에 푸욱 빠진 경애짱, 덕분에, 집에 정말 따뜻해지고 있단, 그래도, 무리하진 마세요~!

BES

  벌써 10년,

GRAVITY

   

우리들의 영화방

처음엔 상욱씨 서재 였는데 ㅠ ㅠ

シャガール展

    샤갈의 ‘기념적’ 작품을 중심으로 열린(1970년대 작품이 다수) 전시. 아름다웠던 스탠글라스.

무도를 위한 메뉴

무한도전을 보기 위해 간소해 지는, 토요일 저녁 식단

オトコ

기분 좋아지는 행복한 사진! (아이폰5를 사기 위해 docomo앞에서 밤샌 남편사마~_~)

お週末

金木犀(きんもくせい)

10월경 센다이 곳곳에 피는 금목서. 얼마나 향기가 짙고 멀리가는지, 반하고 취해서 걷게 되는!

Bunamiからノおみやげ

추석 잘 보내라고, 아니, 스파게티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실컷 만들어 먹으라며 스파게티면을 잔뜩 보냈다. 누룽지에, 린짱을 위한 사과향의 홍차까지. 언니 계속 읽기 →

SENDAI, October festival

  매년 9월 열리는  仙台オクトーバーフェスト 여러 종류의 독일맥주와 보기만 해도 침 넘어가는 안주거리들. 평소 조용한 센다이도, 열흘간 계속되는 축제로 뜨겁다.

하나, 하나,

다른 집도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초보 아빤 즐겁단~ 린짱도 좋은지 쿵쾅쿵쾅 거리고, 물론 경애와 나를 위한 ‘ella and louis’ 도 포함되어 계속 읽기 →

Le Corbusier and 20th Century Art

ル・コルビュジエと20世紀美術 2013.8.6-11.4 国立西洋美術館 (http://www.nmwa.go.jp/jp/exhibitions/2013lecorbusier.html)

秋の味

가을의 첫 栗(밤)

docomo前

  오전 5시…슬슬 사람들이 모인다. 아이폰을 사기 위해, 어제 오후 8시 부터 대기 중, (중간에 집에 갔다 잠다가 오긴 왔지만;;) 계속 읽기 →

이제 곧 부모

1. 육아돌보기 자체가 아니라 상욱씨와 린짱과 함께 하게 될 생활이 생각만 해도 즐겁다. 처음부터 긍정적인 마음만 있었던 건 아니지만 설거지와 계속 읽기 →

안녕, 여름

-Picture From RedBull- 즐.거.웠.다

For りんちゃん

12월에 태어날 린짱(린쿤^_^)을 위해, 아빠 상욱이가 만든 아기 서랍장! 둥~두둥~~빠방~빵! 그 후 아빠는 떠나셨다네. 부산으로….흑흑

Marc Chagall

シャガール展 2013.9.3-10.27 宮城県美術館 (http://www.m-chagall.com/)

STREETJAZZ FESTIVAL

     http://www.j-streetjazz.com/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양배추,토마토,포도,복숭아,크루아상,메이플스틱,우유,오렌지쥬스

夏、なつ

    낮엔 미친듯이 덥다가도 밤이 되면 불어오는, 고마운 바람. 이제, 뜨거운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다.

100%LiFE

http://100life.jp/ 가족구성원이 달라지면 관심사도 는다?!

Okinawa

무더운 여름은, 시원한 오렌지쥬스 옆에 두고 에어콘 바람 맞으며 책과 함께 보내는 거라고 생각하며 30년을 보냈다. 상욱씨를 만나기 전까지. (쓰잘데기 없는)몇 계속 읽기 →

Kaiza

  오키나와 난조시(南城市)에 있는 海坐(Kaiza) ホーム

Okinawa

2013년 4월 한 통의 광고 메일이 왔다. ‘From AirAsia’, 박지성이 뛰고 있었던 QPR의 스폰서였던 저가항공의 메일이었는데, 나리타<->오키나와 티켓이 무척이나 저렴하여, 계속 읽기 →

사소함에 대한 예찬

언제부터인지 하루가 너무 평온하게 흘러간다. 길고 긴 분노나 미움과 다툼, 그리기 위해 절대적으로 매달렸던 불안도 내 곁을 떠난지 오래. 그 계속 읽기 →

AeLeカツ

    무사히,  하루를 보내고 식탁에 둘러 앉아 못다한 이야기 나누는 저녁시간.

경수가 오면,,

    달라지는 식탁

伏。伏。伏。

다들 초복은 잘 챙겨 드셨는지 모르겠지만 곧 중복도 다가오니 다들 잘 골라 드셔서 즐거운 여름을 보내 보아요 AeLe House 초복메뉴 계속 읽기 →

ゴッホ展

고흐 전 다녀왔습니다. 끝나기 하루 전에 아슬아슬하게 다녀왔는데, 정말 일본사람들 고흐 좋아하더군요. 바글바글했단, 작품이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자화상은 실제로 보니까, 계속 읽기 →

서현이

  파파재보네 딸 서현이 재보가 보내주긴 했는데, 이렇게 막 올려도 되나 모르겠지만; 너무 귀여워서 한 컷;;세 컷 올려요 얼른 커서 계속 읽기 →

ByeB

  Masuya & Takita LAB 3년간의 즐거웠던 연구실 생활을 마치며… 그리고,  다시 시작.

집 최고

  무더운 동경에 비하여, 서늘한 센다이, 역시 집이 최고야. (경애짱 땡큐땡큐)

여름휴가

    할수 있는 만큼 행복한 여름 보내기. 오키나와 여행준비, 시-작!

NOGUCHI テーブル

겨울이 되면, 린짱이 태어나 가족이 늘고 지금보다 많은 장을 보려면 큰 냉장고도 필요할 것이라고 고민을 털어 놓았는데 그날 저녁, 냉장고와 6인용 계속 읽기 →

After

Eames Hous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거실책장. 구입하고 조립하고 마지막 정리까지, 이 모든걸 상욱씨가 다 해줬다.

김치전

옛날 시장에서 먹었던, 분식이 생각난다는 말이 떨어지 무섭게, 맛있게 만들어지고 있는 떡볶이와 김치전. 아…또 먹고 싶네;;

공사중

  AeLe House is under construction.

작년, 6월7일 일기

6월 3일 혼인신고를 했다. 약혼식도, 결혼식도 올리기 전에. 한국여자로 태어나 한국에서 결혼하고 생활한다는 것 자체가, 여자에게 굉장히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평생 계속 읽기 →

하나, 둘 찰칵!

상욱씨 스쿠터 의자에 발자국만 남기고 사라지는 두 범인.

BBQの季節

토요일 오전, 처음으로 산부인과 가서 검사 받고 (내과 보다 더 무서워 ㅠㅠ 상욱씨 없었으면 ㅠㅠ;) 린짱 10주 1일 된 기념으로 계속 읽기 →

카미스기 우편 배달부

제주도집에서 공수해 온 우비(시댁 도둑 남편사마). 너무 잘 어울려서 한참 웃었네. 스쿠터로 출퇴근 하는 상욱씨가 비 오는날 입어보더니, 정말 옷이 계속 읽기 →

두둥실

오랜만에 경애와 보내는 날씨 좋은 주말, 마음도 몸도 두둥실~~

경욱이형

경욱이형이 결혼 했다 ㅠ_ㅠ; 감격 축하!!! 나에게 형님들은 있어도 형은 경욱이형 하나뿐이라는 거~~-0-알려나 ㅎㅎ 전날에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많이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토마토, 바나나, 키위, 키위요거트, 스콘, 홍차

ゆったりご飯

카레라이스, 브로콜리 샐러드

りん

  りんちゃん

내 사랑

  이기적은 플랜에도 불구하고 ♥ ♥ ♥

Hotel Citadines SHINJUKU

올해 여름휴가를 동경에서 보낼실 분들은 여기!(http://www2.489ban.net/v4/client/plan/pbview/customer/citadines/category/7509) 지금 오픈 4주년 기념으로 행사를 하고 있는데 2013.6.1-8.31 기간에 예약하면 1인 1박 오천엥에 묵을 계속 읽기 →

村井正誠記念美術館開館

오래전부터 꼭 방문하고 싶었던 무라이마사나리 기념미술관(http://www.muraimasanari.com/index.htm) 자신을 미술관 관장, 아니, 마사나리씨의 두번째 부인이 아니라 생전 그의 학생이었다고 소개했던 멋진 여자. 계속 읽기 →

東京

東京 다녀왔습니다.

정리왕 인증샷1

AeLe HOUSE 정리왕 계절 옷 정리중에 셔츠 하나하나 차곡히 개고 계시는 남편사마 ㅍ_ㅍ 다음은 상욱씨가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창고편을 소개해 계속 읽기 →

California Design, 1930-1965: “Living in a Modern Way”

「カリフォルニア・デザイン 1930-1965 -モダン・リヴィングの起源-」展 2013.3.20-6.3 国立新美術館 (http://www.nact.jp/exhibition_special/2013/california/index.html)

정리왕

해야지…해야지, 질질 끌다가, 정리한 영화 리스트! 100편 ! + 알파;; 클릭하면 바로 볼 수 있도록 링크도 걸어 놓고 한동안 아이리스에 계속 읽기 →

ゆったりご飯

오오토야 풍의 닭야채볶음, 샐러드, 봄김치, 된장국

冬よ、サヨナラ!

아, 올해 센다이의 겨울은 꽤나 길었다. 1년의 반이 겨울이라니. 매일 아침저녁으로 현관을 나서 창고에서 등유를 가져오는 수고를 반 개월동안 해주신, 내사랑 상욱씨. 계속 읽기 →

スキヤキ

상욱씨의 알뜰함으로? 배달 온, 미야기산 和牛. 언제가, 경수가 맛있게 해준 스키야키가 먹고 싶다며 スキヤキ~スキヤキ~ 노래 부른 상욱씨. 明日の土曜日、作りますよ!

ブルー好き

점심 준비하려고 부엌에 있는 서랍을 열였는데, 모두 블루. 선생님이 유품으로 남기신 캔퍼스가 아름다운 블루와 봄의 색깔로 입혀져 가고 있다. 다음 계속 읽기 →

301号駐車場

한동안 상욱씨 스쿠터가 주차되 있던 301호 전용주차장에 자전거 두대. 일본은 주차장 확보를 하지 않으면 차를 살 수 없는 나라다. 우린 계속 읽기 →

春、ハル

꽃 사진을 많이 올린 걸 보니, 아무리 기온이 낮아도 봄이 온 것 같다. 벛 꽃 구경길에 주워 온 토기 화분에 계속 읽기 →

달공원

벗꽃으로 이쁜 달공원입니다. 작년 이사하고 나서 부터 걸어서 가기에는 조금 멀어서 한참 못 가다가 밤 벗꽃을 보고 싶다고 하길래 추운 밤에 계속 읽기 →

Hello

우리 부부에게도 조용필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 처음 LP판으로 그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우린 공감했지. 그가 시인이라는 걸.

白石川堤一目千本桜

벗꽃 구경 다녀 왔어요~~벗꽃이 1000그루 있다는 이 곳!! 白石川堤一目千本桜 돈까스 먹고 벗꽃 구경가자는 교육 원장님 말에 일단 넘어가서 왔단;;; 역시 계속 읽기 →

남편의 손재주

결혼하기 전, 상욱씨 집에 처음 갔을떄 넓은 방 안에 저 테이블이 베란다를 향해  놓여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아주 심플한 계속 읽기 →

느긋한 저녁

  샐러드, 두부, 연어구이, 츠케모노 조금, 김치,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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