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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LeMAC

 너무 추워서인지 2월 겨울에, 센다이 와서 처음 산 노트북이 고장나서 임시로 상욱씨 작은 노트북을 쓰고 있었는데, 작업 더 열심히 하라며 계속 읽기 →

나무 심는 날

 4월 5일 식목일, 상욱씨와 자주 가는 꽃집에서 식목일을 기념으로 넝쿨과인 Clematis(クレマチス)를 샀다. 토요일 아침, 벼르고 있던 넝쿨  만들기~ㅎㅎ 꽃집 아주머니는 오이넝쿨도 계속 읽기 →

にわのわ

미술관 정원에서 열리는, 아트 마켓! 치바에 있는 가와무라기념미술관에서 미술관 홍보와 치바에 살고 있는 예술가들을 돕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출전자는 응모와 계속 읽기 →

The 5th SENDAI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3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센다이국제음악콩쿠르가 올해, 5회째로 접어들었다. 2010년도엔 바이올린 부문에서 클라라 주미 강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 대회가 한국에서도 계속 읽기 →

VEDETT

VEDETT 경애짱이 가장 좋아하는 맥주~ 스타, 유명인이라는 뜻이 있다네요 -0-; しらなかった;; 마시는 방법은 1. 컵의 2/3를 채운다. 2. 병을 잡고 -0- 계속 읽기 →

in paris

와우 레인보우 in paris ! 곧 봄이니까, 레인보우 in sendai !

フランシス・ベーコン展

Francis Bacon 2013.3.8-5.26 東京国立近代美術館 (http://www.momat.go.jp/Honkan/bacon2013.html#outline) 夏の家 好評につき2013年5月26日(日)まで会期延長! 東京国立近代美術館 (http://www.momat.go.jp/Honkan/momat_pavilion_3/index.html)

여기저기

정리 하다 보니, 여기저기 나오는 의자들 – 센다이에 어제 눈이 오긴 했지만 곧 봄이 올 것 같네요.

슈타이들 展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2013.4.11-10.6 대림미술관(http://www.daelimmuseum.org/index.do)

집에서! 화로!

이글이글~ 이글이글~ 집에서 화로라니! 아니 집에서 화로라니! -0-; 일본 오기 전 부터, 갖고 싶었던 화로(水コンロ) 감격의 ㅠ_ㅠ 만 3년만에,,, 구입! 계속 읽기 →

고마워요!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와요! 생일 축하!!

White Day

우리가 살면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사랑으로 채워 나가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잉글리쉬머핀, 소세지, 키위, 링고, コーヒ

3.11

잔뜩 쌓인 3월 11일 자 신문. 여러 신문 속에서 숫자 놀이를 해 보지만, 간접접으론 느낄 수 없는, 삶의 고통은 아직 계속 읽기 →

FUGLEN、ノルウェー語で「鳥」

커피가, 세계최고 수준인 나라 노르웨이.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FUGLEN이 해외 진출 1호점으로 작년 5월, 동경 시부야 요요기공원 옆에 오픈했다.

カンバスの下書き

거센 바람이 이틀 연속으로 불던 날, 모에키 오빠가 추가로 창고에서 발견된 선생님의 캔퍼스와  손수 만든 액자가 든 상자를 들고 카미스기까지 계속 읽기 →

언제쯤

어제 저녁 남편에게서 철거 소식을 들었다. 1월 제주도를 찾았을 때, 정림씨를 통해 멕시코 건축 거장 리카르토 레고레타의 유작 ‘더 갤러리 계속 읽기 →

「食」

Le와 나는 하루 세끼를 꼬박 먹는다. 아침은 빵과 과일, 홍차 점심은 집에서 만든 도시락 저녁은 대부분이 한식. 두 달 조금 계속 읽기 →

Kamisugi day

작업실에 있는 예전 그림을 보면서 그림도 나이를 먹는다는 걸 깨달았다.   

冬の朝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깨어나는 새들의 합창, 햇볕의 찬란한 광채, 하얗게 눈으로 덮인 초록잎사귀, 건너편 유자나무 아래서 깊이 잠든 골든 리트리버종의 계속 읽기 →

大雪

서울날씨 따라가는 센다이. 이틀동안 쉬지 않고 눈이 내리더니, 결국 베란다 문 않열려 창문으로 넘어가 눈 퍼내고ㅠㅠ

Le,

그대가 어디를 가든, 그대가 가는 길은 멋질거에요.

伊達の牛たん

  센다이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것 중 하나, 규탕. 오이시데스요~! 다테노규탕(http://www.dategyu.jp/)  

Valentine’s Day

신용카드 한 장, 똑같은 양의 용돈, (맥은 있지만)여전히 텔레비전은 없고, 급할 땐 남편의 휴대폰을 빌려 쓰며, 토요일 오전엔 함께 집안 계속 읽기 →

욕탕에서 아이폰을 -Tip

일본에 오고 나서, 특히, 이 추운 센다이에선 お風呂가 필수라면 필수인데, 한참을 뜨거운 욕탕에 몸을 담그면, 쉽게 지루해지기 마련, 그럴 때, 계속 읽기 →

수수께끼, 하나

어릴 땐, 2그릇 먹고, 나이 들어선 안 먹겠다 하는 것. “떡국” =-=그래서 우린 만두국으로 ㅎㅎ 물론 떡이 없으면 섭섭하니, 퍼지지 계속 읽기 →

부나미 in Sendai !!!

  お誕生日 おめでとう! 부남짱이 센다이에 놀러왔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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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Reader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렵겠지만,,, 본문 클릭 후 맨 밑에 가면 있어요. : )

데자이나展

2013.2.8-6.2 21_21 DESIGN(http://www.2121designsight.jp/)

オススメの東京ホテル

http://www.geocities.jp/tokyohotel_syukucon_com/newpage86.html

A HOUSE IS NOT A HOME

a chair is still a chair even when theres’s no one sitting there but a chair is not a house 계속 읽기 →

ぴかぴか

바퀴가 이쁜 아이. In AeLe, Dining

선생님의 유품

모에키 오빠의 메일을 받고, 정말 내가 작년 6월 11일 돌아가신 선생님의 유품을 받아도 되는지 고민했다. 결국,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다카모리에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샐러드, 귤, 사과, 치킨시츄(또는 양파쏘세지스프), 커피

느긋한 저녁

된장국, 닭튀김, 츠케모노, 감

한라봉 판매합니다

한국은 작년 여름에서 가을 동안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도에도 태풍이 불어 농작물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시부모님이 가꾸시는 계속 읽기 →

Midnight in Paris

“당신의 황금시대는 언제인가요?” in AeLe, Cinema

[It’sReal]

  고드름 뜻 흘러내리던 물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길게 얼어붙어 매달린 얼음 우리집 베란다 앞에 달라 붙은 큰…큰 고드름 “진짜 계속 읽기 →

검색창에 ‘카미스기’

AeはART BOOKSが好き

센다이에 있는 북카페 ‘火星の庭(http://www.kaseinoniwa.com/index.html)’는 중고 서점이다. 5년 전부터 이곳에서 틈틈이 사 모은 책만 마흔권 가까이 된다. 가치는 500엔 부터.

푹쉬는 주말에는 두 편

‘지진 커플이 여기에도 있었네’ ‘몰입도 높은, 반전도 조금 있는, 하지만 재미는 ? ‘ in AeLe, Cinema

彫刻家 佐藤忠良展

Sato Churyo Sculptor 生誕100年 – 「人間」を探求しつつけた表現者の歩み 2012.11.23-2013.2.24 宮城県美術館 (http://www.pref.miyagi.jp/bijyutu/mmoa/ja/main/index.html)

Le

가끔씩, 장바구니 없는 저녁 데이트

コーヒー豆

コーヒーをもっとおいしくのむために。 (바리스타는 취향이 아니라 ‘취미’)

大雪

이틀동안 감기를 앓았다. 늘, 그렇듯 한국 다녀오고 나서 겪는 하나의 전례행사. 셋째날 연휴 마지막 날 아침일찍 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계속 읽기 →

I am Love,

사랑… 사랑… 사랑… in AeLe, Cinema

Friday Dinner

갈릭 베이컨 파스타, 잉글리쉬 머핀 & 레드 와인 한잔, 즐거운 플라잇데이~

Eames Shell Armchair

  흔들흔들, (거실이) 살아 있네~~

雪来先有言

눈이 오면, 먼저 말을 한다. “눈 온다!” in 부남짱네 앞마당

Agnus Dei

アニュスデイ(個人蔵)   116.7 x 727cm (M50)

Paean of the life

生命の賛歌         145.5 x 112.0cm (F80)

The Grass is sing

草葉は歌う(個人蔵) 116.7 x 90.9cm (F50)

Hokusai-Green Frog on Morning Glory

北済の朝顔に雨蛙 130.3 x 97.0cm (F60)

Old Cups

古いカップ(個人蔵)   53.0 x 45.5cm (F10)

My Room

私の部屋 45.5 x 38.0cm (F8)

Nina Buschuman

二ナ ブシュマン 116.7 x 116.7cm (S50)

Artist of Kim Bong Tae

画家 キムボンテ 100 x 80.3cm (F40)

Time Clothes

時間の服 65.1 x 53cm (F15)

The Alarm clock that wakes up memories(Min)

記憶を覚ます自鳴鐘(ミン)  100 x 80.3cm (F40)

Portrait of Kimiko

キミコの肖像(個人蔵) 80.3 X 65.2cm (F25)

Mourning

哀悼 53.0×45.5cm (F10)

Alone

ひとり 53.0×45.5cm (F10) (2009년 5월은 왜 그렇게 추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왜 그렇게 자는 그림을 유난히 많이 그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계속 읽기 →

A Chef of “GARE de Lyon”

ガレ・ド・リヨンのシェフ 90.9 × 72.7cm (F30)

Sunday afternoon

日曜日午後(個人蔵) 116.7 x 116.7cm (S50)

Love is pain(Sala)

愛は辛い(サラ-) 90.9 x 72.7cm (F30)

study for “just to forget it”

ただ忘れるために(習作)(個人蔵) 53.0 × 45.5 cm (F10)

Just to forget it

ただ忘れるために(個人蔵) 116.7 × 90.9cm (F50)

Si le grain ne meurt(Kimiko)

一粒の小麦(キミコ) 116.7 × 90.9cm (F50)

Portrait of Kimiko and Utagawa Yoshitora

キミコと歌川芳虎 130.3 × 97.0 cm (F60)

The homecoming(Taking a nap)

歸鄕(昼寝) 100 x 80.3 cm (F40)

Aobayama Park

青葉山公園 90.9×72.7cm (F30)

My Own Portrait, and An Old Lady in 905

自画像と905号室のおばあちゃん(個人蔵) 53.0×45.5cm (F10)

An Old Lady in Room#905, with a Hat

帽子をかぶっている905号室のおばあちゃん(個人蔵) 45.5 X37.9cm (F8)

An Old Lady at Kotatsu in Room#905

こたつと905号室のおばあちゃん 100 X 80.3cm (F40)

In Szentendre Hungary

ハンガリのセンテンドレ(個人蔵) 100 X 80.3 cm (F40)

Andrew

アンドリュ- 65.1 X 53 cm (F15)

The Chanson Singer

シャンソン歌手 80.3 X 65.2 cm (F25)

Washitsu

和室 65.1 X 53 cm (F15)

Tanya From Russia

ロシアから来たター二ャ(個人蔵) 65.1 X 53 cm (F15)

Self-Portrait

自画像 80.3 X 65.2 cm (F25)

A Goat

山羊(個人蔵) 27.3 X 22 cm (F3)

Lady Room No. 905

905号室おばあちゃん 80.3 X 65.2 cm (F25)

새해는,

  2012.12.27~2013.1.6 한국 들어갑니다. 다들 곧 뵈요.

猪熊弦一郎展

変化と不変 2013.1-13-4.4 丸亀市猪熊弦一郎現代美術館 (http://www.mimoca.org/ja/)

AeLe Cinema

  kamisugi,  AeLe Cinema! 매주 금요일 저녁 영화 상영을 위해 윙-윙 돌아가는 작은 노트북. 상욱씨의 마음씀씀이.

Merry Christmas

2012.  크리스마스 카드, Thanks Ae,

Merry, Christmas 2012

경애와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행복은 함께, 만드는 것.

2013년 블로그의 시작,

2012.12.24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 경애와 함께 사용할 2013년 블로그를 만들다.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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