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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샌드위치 데이

은솔이가 촬영한 은솔이의 아침식탁

비 내리는 날, 물웅덩이를 제일 좋아해요.

일년 중 가장 길고 긴 연휴의 어린이날. 어머님과 아버님께서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올라와 주셨고 아주 오랜만에 우리모두 계속 읽기 →

아이리스, 백당화, 장미 딸기꽃, 팬지, 해바라기 덴마크무궁화, 바늘꽃, 데모르….

요 며칠 전부터 천창 위에 떠 있는 달이 참으로 아름답다. 얼마전에는 거실 창 정면에 떠 오른 달이 우리들을 불러 모으더니 계속 읽기 →

에이리 하우스는 나, 코르뷔지에가 지킨다! 외출하고 돌아오니 혼자서도 들기 힘든 철판덮개가 날아가 있었다.

주말 하루, 자전거 타고 놀이터로 고고고!

저 멀리 동경에서 살고 있는 아야노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야: 은솔 좋아해.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해. 은솔: 아야노언니 사랑해.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해. 계속 읽기 →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수업. -9:00-9:30 -10:00-10:30 – – 수업 이틀째 부터는 쉬는시간 종이 울리면 거실로 마당으로 달려가는 아이. 들(은솔이는 끼워주지 않으면 계속 읽기 →

은솔이만 보면 얼굴에 웃음꽃이 지지 않는 상욱. 이날은 부상당한 상욱을 치료하는 은솔이를 보며 헤벌쭉. ㅎㅎ

매주 목요일 샌드위치 데이. 매번 같은 장소 같은 메뉴지만 목요일을 기다리는 병아리들.

2020. 4. 17 하늘에서 우박 떨어진 날.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불고 잔뜩 어두웠던 금요일 오후. 정말 짜릿짜릿 했지? 엄마가 말리지 계속 읽기 →

누구의 비밀장소 일까요?

12월에 주문한 새학기 새출발 책상과 의자들 올해 받을 수 있을런지..ㅜㅜ 주문지가 이탈리아…ㅜㅜ

봄의 아침

시간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기 때문인 계속 읽기 →

1년에 한번 뿐인 아이들의 생일날에는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것 하나와 아빠엄마가 주고 싶은 선물을 함께 줍니다. 모래놀이터와 마당에서 많은 시간을 계속 읽기 →

메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지칠법도 하지만 애써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푹 쉬고 잘 먹고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는 말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계속 읽기 →

색종이와 스티커만 있어도 행복한 우리 은솔이. 늘 은솔이의 색종이 상자 안에는 예쁜 종이가 한가득. 그것으로 가방도 만들고 책도 만들고 시계도 계속 읽기 →

일주일 동안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당에서 일거리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볼이 빨갛게 익어 어느때 보다 건강한 얼굴입니다. 계속 읽기 →

그리고 4.2 코르뷔지에 생일. 지금처럼 서로 지켜주며 함께 하자!

2011.4.2 우리의 날을 기념하며.

Rumor has it, oohRumor has it, oohRumor has it, ooh

준성이의 레고 월드는 계속됩니다.

매일아침 에이리 산책길만 따라 걷던 은솔이가 저 멀리 피어 있는 진달래를 꺾으려고 숲 안으로 들어갑니다. “엄마!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계속 읽기 →

코끼리의 밤

잠들기전 동화책 읽기. -코끼리의 밤(마틴 발트샤이트, 카타리나 지크) -잠자는 숲속의 공주(디즈니)

머핀 구운 날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매일 아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하루. 백일 넘게 겨울방학 이라며 웃음 잃지 않아줘 고마운 하루하루. 나의 베개 옆에서 계속 읽기 →

새식구

일년에 한 번 주어지는 봄. 새로운 봄을 맞아 배롱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장미, 진달래, 개나리, 수국, 팬지, 이메리스.. 꽃 좋아하는 우리 계속 읽기 →

종종 좋은 전시회 소식이 들려오면 상욱과 나는 아이들과 함께 미술관에 갑니다. 르 코르뷔지에, 베르나르 뷔페, 자코메티 그리고 카스틸리오니.. 등등 늘 계속 읽기 →

AeLe house 아홉칸 집을 설계한 네임리스 건축의 책.

미치코상이 보내온 AeLe house 성냥

집 주변에서 놀잇감을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날은 ‘돌 보석’ 찾기를 한 날이었습니다.

자유롭게 멀리 나갈수 없는 날이 계속되는 날 우리들은 더 자주 숲으로 들어갑니다. 바닥을 쓸고 떨어져 있는 나무가지를 주워 모으고 아이들은 계속 읽기 →

용돈

올해부터 아이들에게 한달에 한번 용돈을 주기로 했습니다. 금액은 만원. 1일이 되자 상욱이 아이들을 부릅니다. 아이들은 생활에 돈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읽기 →

노곡리에도 기다리던 봄내음이 풍겨납니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마지막 겨울방학을 장식하려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었죠. 상욱이 평소 좋아하는 바다생물만 만나고 오는 아이들에게 작은 과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프린트물에 있는 물고기를 계속 읽기 →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물질을 만들어 내어 현재까지도 우리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아름다운 생활도구들. 자연과 어느하나 지나치지 않고 형태로 만들어낸 예술가들에게 계속 읽기 →

잘가 겨울

아름다운 계절을 또다시 흘러 보내네.

봄의 할일

은솔이가 만든 올해 ‘계획표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봄의 할일 1.팬지꽃 심기 2.작약꽃 심기 3. 장미꽃 심기 여름 할일 계속 읽기 →

휴일은 언제나 아름다워.

Le’s

36번째 생일을 맞이한 상욱의 날. 은솔이와 준성이는 아빠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가장 중요한 말도 잊지 않았네. 고마워요 아빠. 사랑해요 아빠.

아야편지

작은봉투안에 한가득 사랑을 담아 편지를 보내온 아야.

누구나 갖고 있었지만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리게 되는 마음

노곡리의 눈 내리는 밤..

카스틸리오니의 램프 ‘람파디아’를 손으로 들어 올리는 순간 전구 하나의 무게만 느껴졌다. . 상욱의 서른여섯번째 생일을 기뻐하며!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특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https://acmasterdesign.modoo.at) 2020.1.17-4.26

2019년에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건축책 두권을 구입했습니다.

노곡리에서 세번째 겨울을 보내는 우리는 도움을 구하러 온 숲속 친구들을 참 많이도 묻었습니다. 새들과 너구리와 청설모까지. 왜 숲속 동물들이 곤란에 계속 읽기 →

아야노방한

아야노가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타카시는 노곡리에서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생애첫 눈썰매도 탔죠. 그토록 무서워하면서도 코르뷔지에 근처를 맴돌더니 가장먼저 코르뷔지에와 아침인사를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결혼식

참 따뜻했던 종수삼촌 결혼식. 우리모두 행복했네!

겨울방학

65일간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 첫날 마이클잭슨의 음악에 맞춰 함성을 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은솔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루일과표를 적어 계속 읽기 →

유치원 졸업식

지난 일년동안 준성이는 치과 가는 날 빼고는 유치원을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어느날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친구 선우와 심하게 다툰날에도 준성이를 계속 읽기 →

good night, 本 good morning, 한글카드.

Merry Christmas

올해도 감사와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12.19!

코르뷔지에의 LC2에 앉아 한살 생일축하를 받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곱살이 되었네. 벌써 학교에 갈 나이라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겨울’ 계속 읽기 →

Corbusier

제주도

겨울 숲속놀이터

천창내벽 물때자국 청소.

U2 2019.12.8 고척스카이돔

다가오는 준성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고향(코엑스 아쿠아리움) 방문.

비움의 시간

포옹

해질녁 숲에서 쉬고 있던 백로의 무리는 어디로 갔을까?

평일 저녁시간.

정호삼촌

올해도 잊지 않고 정호삼촌이 찾아주었습니다. 준성이는 정호삼촌보다 예쁜 소현이 이모가 온다는 소식에 안절부절 못했죠.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고 ‘안녕하세요 삼촌 이모. 계속 읽기 →

크리스마스 트리

이제는 둘이서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었네. 올해의 우리들의 마지막 시간도 빛이 나도록.

건원릉 억새

상욱이가 있어 올해도 아름다운 가을을 가까이서 보았네. 사랑해 상욱!

깁스 해방!!

일생에 팔이 부러져 깁스를 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놀다가 말이지.. 그래도 불평한마디 없이 산으로 들판으로 놀이터로 잘도 다녔네. 이제 계속 읽기 →

여름

마지막 여름 시리즈, 여름.

청설모

올해도 겨울준비 잘하렴.

노곡리

스스로의 삶의 시간에 몸 바치는 사람 그가 지키는 집과 살아 있는 인간들의 존엄성에 몸을 바치는 사람은 대지에 몸을 바치는 사람이니 계속 읽기 →

에이리 하우스

저녁 식탁에 둘러 앉아 집에 관한 이야기를 나두던 중 준성이가 상욱의 말을 끊고 힘주어 말한다. “집을 왜 사요? 집을 지어야죠!” 계속 읽기 →

상욱의 모래선물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자전거산책

주말아침에는 자전거 산책길에 나서야 행복해지는 우리 은솔이. 짧은거리 사이에서 꽃과 하늘을 올려다 보고 나비를 발견하며 아름다운 색깔에 감탄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계속 읽기 →

비밀기지

이젠 혼자서도 척척 만들어 내는 비밀기지.

홍시연시

욕조에서 나와 먹는 홍시는 정말 맛있습니다.

공항여행

태풍이 물러간 어느주말. 상욱이 사랑하는 쉑쉑버거 먹으러 다리를 건넜네!

입욕의 계절

욕조에 몸을 담궈 따뜻한 온기로 밤잠을 청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촛불

에이리 하우스는 매일 저녁 초를 켜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준성이는 올해도 장난감 상자를 기대하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듭니다. “엄마 선물이야” 전나무 위로 내려앉은 눈의 풍경이 준성이의 마음에 계속 읽기 →

마지막 여름

오늘도 기본에 충실한 삶.

노곡리

숨 쉬는 가을, 아름다운 노곡리.

9월17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은솔이. 생일 축하해. 앞으로 펼쳐질 은솔이의 행복을 위해!

밤밤밤

첫 밤이 떨어진 9월 12일 아침풍경.

모험

“우리 모험 하고 올게요.” 비 내리는 날 떨리는 기분 맛보기.

4발 자전거

출바알 자전거 타기를 시작한 은솔이 5미터 타고 꽃을 꺾고, 다시 자전거에 오릅니다.

믿음이란

상욱이 아이들이 앉아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준성이와 은솔이의 키높이에 맞춰 샤워기를 달아주었습니다. 아빠의 지도에 따라 혼자의 힘으로 목욕을 끝낸 계속 읽기 →

여름방학, 끝!

매일같이 물놀이를 하더니 준성이는 중이염이 왔고 경애는 쥐만도 못한 체력 때문에 대상포진에 걸렸더랬죠. 삼개월 가까이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만성질환. 계속 읽기 →

전시오프닝

아홉 개의 방, 미완의 집

2019.7.4 – 7.26 온그라운드갤러리

여름방학

도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7월 19일 – 8월 15일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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