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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돌보기

이제 9월 이면 세 살이 되는 은솔이가 엄마와 함께 정원을 가꿉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나무에 물을 주고, 장마동안 꽃 주면에 있던 계속 읽기 →

아랫집과 윗집 어르신께서 텃밭에서 가꾼 야채를 한가득 주셨습니다. 매번 이렇게 상추와 깻잎 옥수수 오이 고추 같은 여름야채를 가득 안고 초인종을 누르는 계속 읽기 →

she’s coming

 2013년 5월 ‘일러스트걸과 한 장’

정원의 벌레

은솔이가 그린 정원의 벌레 드로윙을 혼자 보기 아까워 유화로 남겼습니다. <2018.6.18>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대부분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은솔이가 마당으로 산책나가 주워온 나뭇잎. <아빠 선물이야!>

청설모

비가 그치자 오랜만에 청설모가 나타났습니다.

お散歩

아야노와 은솔이가 둘만의 산책 시간을 갖았습니다. 몇일째 산책에 나가지 못하는 꼬르뷔지에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아이들의 뒷 모습을 바라봅니다. 은솔이가 한 움큼 계속 읽기 →

食卓

아침일찍 일어나 낮잠도 거르고 노는 아이들은 경수이모와 엄마가 준비한 저녁상을 순식간에 비웁니다. ‘더 주세요!’ 아야노가 말합니다. ‘저도 주세요!’ 은솔이와 준성이도 계속 읽기 →

영어놀이

딱 삼십분. 일주일에 세 번. 아야노가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

AeLe House는 며칠전 부터 일본에서 잠시 온 동생가족들로 북적북적 합니다. 은솔이는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아야노와 장난감 하나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계속 읽기 →

Minimal House

  <최소의 집> 여덟 번째 전시 2018.6.28(목)-7.28(토) 이건하우스(마포구 서교동 445-1)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최소의 집> 전시소식 전해드립니다. AeLe House가 선정 계속 읽기 →

夏(なつ)

더운 여름 시원한 Aele House

현관

유치원에서 돌아온 준성이를 꼬르뷔지에가 반깁니다. 안기고 핧으며 애정표현을 하는 꼬르뷔지에를 오랫동안 쓰다듬는 준성이. 되돌아 보면 우리들도 현관에서 사랑표현을 가장 많이 계속 읽기 →

숲과 함께 있으면 우리의 삶이 노력에 비해 채워지는 게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돌보는이 없어도 밤나무에서는 꽃이 피고 계속 읽기 →

단발머리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한 것 같아요. ㅜㅜ 미안해 은솔아!  

올챙이와 개구리로 시작해 하늘소와 노린재 물장군과 아기송사리 까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 날지 안으면 죽는 다는 걸 깨달은 준성이가 계속 읽기 →

토요일 아침. 마당 주변에 있는 도랑에서 날파리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자 상욱이 작정하고 삽을 들었습니다. 작년 가을 떨어져 남아있던 낙엽들을 전부 걷어내고 계속 읽기 →

World Cup 2018

  드디어 스타트 아르헨티나 가자~! (대한민국도 화아팅)    

  은솔이가 저녁상차림을 도와 줍니다. 팬티만 걸치고 춤 추는 준성이가 웃음을 주네요.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를 볼 때가 된것 같아요. 요즘엔 계속 읽기 →

노곡리로 이사온 후 개구리를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납니다. 은솔이를 향해 청개구리가 폴짝 뛰어오르면 겁에 질려 도망다녔던 은솔이. 그런 딸이 정원의 계속 읽기 →

수박 좋아하는 꼬르뷔지에

인공위성과 행성. 준성이와 AeLe 가족의 우주.

아침인사

함께 살고 있는 곤충들에게 아침인사 하는 은솔이. <잘 잤어?>

산책 길

길을 걸으며 만나는 하늘과 물과 꽃과 새와 스쳐가는 사람들. 자연의 질서를 보며 거스르지 않고 착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プール遊び

<수영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우리 병아리들을 위해 상욱이 아침일찍 일어났습니다. 잔디 주변에 벌레잡는 약을 치고 커다란 풀장을 멋지게 만들어 계속 읽기 →

오디 사랑

아랫집 할머니 할아버지 댁 밭에는 예쁜 꽃도 많지만,  오디 나무가 몇 그루 있습니다. 그 중 한그루는 아이들의 손이 닿을 정도로 키가 계속 읽기 →

2018.5.29 준성이의 두 번째 그림, <인공위성> 드로잉. 마흔개의 인공위성과 암모나이트를 닮은 행성과, 지구 입니다.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워 계속 읽기 →

곤충잡기

개구리 두 마리 올챙이 세 마리. 아이들과 함께 도랑에서 잡은 것 들이에요.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통에 돌과 풀을 넣어 집을 만들어주고 계속 읽기 →

숲속에 집을 짓고 이사온 후  가장 큰 변화는 아이들의 <태도>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까이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지켜보는 아이들은 발 계속 읽기 →

엄마 친구

지난주에도 AeLe House에 귀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마음의 시름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됐던 내 어릴적 친구. 은솔이에게 <엄마 친구>가 올거라고 말하자 계속 읽기 →

Le

결혼 후 주말이 되면 신발장의 신발을 꺼내어 아내의 신발을 깨끗이 닦아주는 사람. 내가 알고 있는 사람중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계속 읽기 →

은솔이와 꼬르뷔지에

저녁밥을 다 먹은 꼬르뷔지에가 <개껌>을 들고 있는 은솔이의 뒤를 따라 달립니다. 그걸 쉽게 내줄리 없는 은솔이가 의자에 앉아 꼬르뷔지에 에게 명령합니다. 계속 읽기 →

늦봄의 꽃

아침이면 정원으로 나가 <오늘은 꽃이 피려나?> 하고 들여다 봤던 고광나무에서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얏호! 만만세!! 쏟아지는 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계속 읽기 →

table, table?

 

Corbusier

늘 전면에서 우리를 지키며 당당하고 떳떳한 꼬르뷔지에! <Corbusier>  이 보다 더  어울리는 이름은 없을거에요.  

함께하는 도전!

지금도 새만 그리는 은솔이와 텐노돈토사우루스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며 신경질내는 준성이와 월요병이 있는 상욱과 이 모두를 데리고 떠나고 싶은 경애가 준비하는 계속 읽기 →

사람이 모이는 house

올해는 자주 보고 싶은 분들이 AeLe house를 찾아 주시네요. 그중, 태국에서 살림짐을 정리하고 귀국한 큰형님 가족. AeLe house가 사람을 품는 계속 읽기 →

Heart time

해가 저물기전 주말을 알리는 heart(movie) time!

바쁜 주말

주말, 상욱과 밀짚 모자를 하나씩 나눠 쓰고 비 온 뒤 잔디를 뚫고 올라온 잡초를 뽑았습니다. 뱀 등장으로 잠시 폐쇄 되었던 계속 읽기 →

꿩, 사냥

거실 창밖으로 꿩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이사왔을 땐, 꿩 한마리만 보였는데 가끔식 까투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보이더니 언제 새끼를 낳았는지, 가족이 넷으로 계속 읽기 →

dance dance dance

다같이 댄스 무아지경. 비 내리는 날 이렇게라도 몸을 풀지 않으면 견디기 힘든 예쁜 병아리들. . 음악은 PEANUTS MOVIE에 나오는  Better 계속 읽기 →

청개구리와, 1泊

요즘 AeLe 식구들은 밤마다 선명하게 울려퍼지는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며 잠드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청개구리. 청개구리의 눈망울에 계속 읽기 →

결막염?

길가에 묶여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달려가던 준성이와 은솔이. 귀엽다며 얼굴을 포개고 비벼대더니… 결국, 준성이가 결막염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 미세먼지 예보와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막 구워낸 아침식빵. 바삭한 식빵껍질을 가장 좋아하는 은솔이.

from:상욱

어디서 인공위성을 알았는지 상어그리기를 끝내고, 인공위성만 줄기차게 그리는 준성이를 위해 아빠 상욱이 보내는 편지!

달달 밤

밥 먹는 시간 빼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렇게 매일을 온 힘을 다해 놀다, 해가 지면 바로 저녁잠이 계속 읽기 →

비온 뒤

<와, 비가 안온다!>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며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일요일 아침, 준성이의 기상시간은 6시. 아틀리에를 지나 마당으로 나가려는데 창문에 붙어 있는 계속 읽기 →

미래의 Artist 2

준성과 은솔의 첫 유화 작업(2018.5.1)

죽음에 관한 진실

‘쿵’ 소리와 함께 테라스에서 떨고 있는 이름모를 새 한마리. 죽음에 대해 <아직> 모르는 은솔이가 잠든 새를 깨우려고, 새의 깃털을 잡아 계속 읽기 →

곤충탐험

봄의 곤충이 얼마나 화려하고 예쁜지 아시나요?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 우리들을 반기는 줄먼지벌레와 하늘소. 준성이와 은솔이가 아니었다면, 무심코 지나쳤을 아름다운 생명들. 계속 읽기 →

3れんきゅう

어린이날이 있던 삼일 연휴동안 집구석에만 있었던 AeLe 가족. 엄마 말씀에, 가족이 잘먹고 잘자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하셨는데 사진을 보니 그 말씀이 계속 읽기 →

우리의 자랑

은솔이의 신발 정리 인증샷! 은솔이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추억하기 위한

배롱나무에 꽃이 피면 이렇게 또, 모였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사진을 펼치고 나면 그 안부가 사뭇 궁금해 지는 사람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화려하지 않아도 좋아요. 아침식사 만은 언제나 처럼 우리가 하던데로.

오늘은, 어린이날

아빠와 자전거 트레킹? 오월오일 어린이날, 예상과 달리 화창한 날씨에 미세먼지 없는 예쁜 하늘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놓칠수 없다며 헬멧 씌워 아이들과 계속 읽기 →

Moon Palace

꼬르뷔지에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 아래에서 누워있거나 앉아 있을땐 폴 오스터의 <달의 궁전>이 떠올려지곤 합니다. 현실적이나 굉장히 비현실적인 기분.  

새친구

우리, 2년 만이 었죠? 늘 마음속으로 떠올리곤 했던 진희씨네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만났습니다. 온종일 우리에게 웃음을 안겼던 재율이. 준성이가 드디어! 계속 읽기 →

무당벌레 쟁탈전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꼭 숨은 무당벌레 찾기!” 라고 외치자 준성이와 은솔이가 의자를 놓고 올라갑니다. 단번에 손에 넣으며 환호성을 지르는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가끔 주말은 핫케이크도 좋지만 컵케이크가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제일 입맛 까다로운 준성이가 엄마의 컵케이크를 맛있게 먹어주니 종종 만들어야겠습니다!  

봄의 운동회

준성이의 첫 운동회 가을에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봄에도 하네요. 준성이가 가장 좋아하는 달리기와 공 던지기를 실컷 했답니다. 집에 돌아와선, 계속 읽기 →

헬리콥터 혹은 고래

파일럿 사마귀를 태운 헬리콥터 (준성) 혹은 사마귀를 잡아 먹은 고래 (아빠)

하루 휴가

食 後, 조용히 집에서  

민들레

후후 불면 날아가 버리지만, 민들레 사랑은 은솔  

청개구리의 밤

얼마전 부터 청개구리 울음 소리가 저녁이면 들려오더니 어젠, 귓가에 낯선 뻐꾸기 노랫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곧 뻐꾸기도 청설모 처럼 친근해 계속 읽기 →

Liberté

자유(리베르테)   나는 태어났다. 당신을 알기 위해 당신을 부르기 위해 자유여!   어디선가 읽었던 프랑스 시인의 자유라는 한 구절. 한국에 계속 읽기 →

봄 비 사랑

몇일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 되더니, 꿀 같은 봄 비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사십년 가까이 비가 고마운줄 모르고 살았는데 작은정원을 가꾸고 계속 읽기 →

미래의 Artist

일요일 아침 6시에 기상한 준성. 유치원 가는날은 여덟시가 넘어서야 일어나면서 왜, 왜, 주말만 되면 아침일찍 눈을 뜨는지… 괴롭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도 계속 읽기 →

돌아온 꼬르뷔지에

중성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했던 꼬르뷔지에가 열흘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에 배를 곯았는지, 혼자있기를 괴로워 하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막내동생을 만난 계속 읽기 →

무섭지 않아!

작년 초여름, AeLe house 공사현장에서 만난 파리만 해도 기겁을 하며 도망다녔던 준성이가 도롱뇽에 이어 개구리까지 섭렵한 듯 합니다. 청개구리의 점프력에 계속 읽기 →

첫 봄

노곡리에서 맞는 첫 봄 입니다. 매일아침 설레임으로 정원으로 나가는 그 시간이 참 좋습니다. AeLe house에서 함께 살고 있는 계수나무, 히어리, 계속 읽기 →

AeLe 산책길

주차장 옆 길로 가거나, 안쪽 마당에서 출발 하거나 길은 하나. 상욱이 AeLe 산책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혼자서도 하루에 두 세번씩 산책길에 계속 읽기 →

김중업건축박물관

안양에 있는 김중업건축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AeLe house 마당 한켠에 원형의 작은 오두막을 짓는 프로젝트를 꿈꿔봅니다.   김중업. 르 코르뷔지에를 만나다 : 계속 읽기 →

물고기?

주말 ランチ도중 집안으로 들어온 물고기 앞에서 포-즈!

SPACE

AeLe House 가 SPACE 605(4월호) 표지에 선정 되었습니다.   SPACE 네임리스건축

도롱뇽!!

퇴근하고 돌아온 상욱이 지하창고에서 발견한 도롱뇽입니다. 끄악. 준성이는 집에서 키우고 싶어했지만, 모두를 위해 마당에 놓아주었어요. (도롱뇽은 3월 중순 부터 산란해 계속 읽기 →

lee’s お誕生日

준성이가 생일선물로 준비한 장난감 두개와 하트와 막대사탕 하나로 웃는 상욱. 사 랑 해 !

은솔’s 鳥

매일 같이 ‘새’만 그리는 은솔이의 새.

はしり

일요일 오전 7시 기상. 파자마 차림에 점퍼를 입고 달리기 연습한지 이주가 되었습니다. 유치원 친구 민욱이에게 달리기 시합에서 진 이후로 달라진, 계속 읽기 →

히어리

봄의 전령사 히어리(Korean winter hazel)   마당을 둘러싼 주변 숲에 히어리가 가득 하다는 걸, 오늘이 되서야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AeLe가족은 노곡리에서의 계속 읽기 →

바쁜 일상 仲良く

언제나 오빠랑 사이 좋게,      

jeju

설 잘 보내셨나요?

photograph Joon Seong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눈, 만만세!!

부츠를 신고도 유난히, 눈 밟는 걸 싫어하던 은솔이가 오늘은  두려움을 떨치고 엄마의 눈 사람 옆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나둘셋, 치~즈!! 준성이는 계속 읽기 →

불꽃

그리기를 겁내 하던 준성이가 방학동안 ‘아주 큰 스케치북 색칠하기’를 하더니 높아진 자신감이 눈에 보입니다. 준성이의  ‘불꽃’ , 한여름밤의 꿈.

비눗방울

오빠가 불꽃을 그리고 있는 동안 은솔이도 비눗방울 동그라미를 한 가득 그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탕목욕 중에 유리창에 무언가를 그려놓고 목이 터져라 계속 읽기 →

タカシくん、誕生!

오년만에 폭설이 내린 1월 23일의 동경. 저 멀리서, 경수가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PyeongChang2018

응원합니다!  평창!

산책길의 즐거움

산책길에 두루미를 만났습니다! 숨 소리를 죽이며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이내 날아오르고 마는 고상한 두루미.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우시야마상과 경수 덕분에 빵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매일 아침 상욱도 함께 하는 아침식탁이 되도록 ガンバル〜

언니 은솔이

은솔이는 ‘멍멍이의 언니’라는 말을 가장 듣기 좋아하는 언니로 성장중 입니다.

부나미의 꼬르뷔지에

부나미가 남긴, 꼬르뷔지에의 자화상.

일본여행기

2017.12.24-31 동경, 센다이

from:정호삼촌

Merry Christmas

2017년 에도 아빠엄마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줬던 준성이와 은솔이를 위해.

하은이네 가족

일본으로 떠나기 삼일전, 멀리서 하은이네 가족이 놀러 와 주었습니다. ‘엄마, 설마 이런곳에 이모집이 있을까?’ ‘엄마, 잘못 가고 있는거 아니지?’ AeLe 계속 읽기 →

またまた、雪

 

은솔이

차려진 식탁 앞에 가장 먼저와 앉는 우리 은솔이 한번 삐치면 지붕을 날려버릴 정도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갑자기 달려와 오빠를 꼭 계속 읽기 →

청설모

눈 내리는 겨울에도 잊지 않고 등장하는 청설모.

4歳!

12월 19일 준성이가 네 살이 되었습니다! 이번 생일 선물은 그렇게 갖고 싶어하던 터닝메카드를 실컷 뜯어 보라고 상욱이 한장자 준비했지요.

アオキさんへ

青木さん! 京愛です。お元気ですか。 私、12月26日、仙台へ行きます。 東京から新幹線を乗ってね。一泊して27日、東京に帰るのよ。 26の日、仙台にいるんですか? Mozart cafeで、会えるか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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