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화로!
이글이글~ 이글이글~ 집에서 화로라니! 아니 집에서 화로라니! -0-; 일본 오기 전 부터, 갖고 싶었던 화로(水コンロ) 감격의 ㅠ_ㅠ 만 3년만에,,, 구입! 계속 읽기
Le’s daily life
이글이글~ 이글이글~ 집에서 화로라니! 아니 집에서 화로라니! -0-; 일본 오기 전 부터, 갖고 싶었던 화로(水コンロ) 감격의 ㅠ_ㅠ 만 3년만에,,, 구입! 계속 읽기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마와요! 생일 축하!!
우리가 살면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사랑으로 채워 나가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
잉글리쉬머핀, 소세지, 키위, 링고, コーヒ
잔뜩 쌓인 3월 11일 자 신문. 여러 신문 속에서 숫자 놀이를 해 보지만, 간접접으론 느낄 수 없는, 삶의 고통은 아직 계속 읽기
커피가, 세계최고 수준인 나라 노르웨이.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FUGLEN이 해외 진출 1호점으로 작년 5월, 동경 시부야 요요기공원 옆에 오픈했다.
거센 바람이 이틀 연속으로 불던 날, 모에키 오빠가 추가로 창고에서 발견된 선생님의 캔퍼스와 손수 만든 액자가 든 상자를 들고 카미스기까지 계속 읽기
어제 저녁 남편에게서 철거 소식을 들었다. 1월 제주도를 찾았을 때, 정림씨를 통해 멕시코 건축 거장 리카르토 레고레타의 유작 ‘더 갤러리 계속 읽기
Le와 나는 하루 세끼를 꼬박 먹는다. 아침은 빵과 과일, 홍차 점심은 집에서 만든 도시락 저녁은 대부분이 한식. 두 달 조금 계속 읽기
작업실에 있는 예전 그림을 보면서 그림도 나이를 먹는다는 걸 깨달았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깨어나는 새들의 합창, 햇볕의 찬란한 광채, 하얗게 눈으로 덮인 초록잎사귀, 건너편 유자나무 아래서 깊이 잠든 골든 리트리버종의 계속 읽기
서울날씨 따라가는 센다이. 이틀동안 쉬지 않고 눈이 내리더니, 결국 베란다 문 않열려 창문으로 넘어가 눈 퍼내고ㅠㅠ
그대가 어디를 가든, 그대가 가는 길은 멋질거에요.
센다이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것 중 하나, 규탕. 오이시데스요~! 다테노규탕(http://www.dategyu.jp/)
신용카드 한 장, 똑같은 양의 용돈, (맥은 있지만)여전히 텔레비전은 없고, 급할 땐 남편의 휴대폰을 빌려 쓰며, 토요일 오전엔 함께 집안 계속 읽기
일본에 오고 나서, 특히, 이 추운 센다이에선 お風呂가 필수라면 필수인데, 한참을 뜨거운 욕탕에 몸을 담그면, 쉽게 지루해지기 마련, 그럴 때, 계속 읽기
어릴 땐, 2그릇 먹고, 나이 들어선 안 먹겠다 하는 것. “떡국” =-=그래서 우린 만두국으로 ㅎㅎ 물론 떡이 없으면 섭섭하니, 퍼지지 계속 읽기
お誕生日 おめでとう! 부남짱이 센다이에 놀러왔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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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8-6.2 21_21 DESIGN(http://www.2121designsight.jp/)
a chair is still a chair even when theres’s no one sitting there but a chair is not a house 계속 읽기
바퀴가 이쁜 아이. In AeLe, Dining
모에키 오빠의 메일을 받고, 정말 내가 작년 6월 11일 돌아가신 선생님의 유품을 받아도 되는지 고민했다. 결국,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다카모리에 계속 읽기
샐러드, 귤, 사과, 치킨시츄(또는 양파쏘세지스프), 커피
된장국, 닭튀김, 츠케모노, 감
한국은 작년 여름에서 가을 동안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도에도 태풍이 불어 농작물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시부모님이 가꾸시는 계속 읽기
“당신의 황금시대는 언제인가요?” in AeLe, Cinema
고드름 뜻 흘러내리던 물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길게 얼어붙어 매달린 얼음 우리집 베란다 앞에 달라 붙은 큰…큰 고드름 “진짜 계속 읽기
센다이에 있는 북카페 ‘火星の庭(http://www.kaseinoniwa.com/index.html)’는 중고 서점이다. 5년 전부터 이곳에서 틈틈이 사 모은 책만 마흔권 가까이 된다. 가치는 500엔 부터.
‘지진 커플이 여기에도 있었네’ ‘몰입도 높은, 반전도 조금 있는, 하지만 재미는 ? ‘ in AeLe, Cinema
Sato Churyo Sculptor 生誕100年 – 「人間」を探求しつつけた表現者の歩み 2012.11.23-2013.2.24 宮城県美術館 (http://www.pref.miyagi.jp/bijyutu/mmoa/ja/main/index.html)
가끔씩, 장바구니 없는 저녁 데이트
コーヒーをもっとおいしくのむために。 (바리스타는 취향이 아니라 ‘취미’)
이틀동안 감기를 앓았다. 늘, 그렇듯 한국 다녀오고 나서 겪는 하나의 전례행사. 셋째날 연휴 마지막 날 아침일찍 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계속 읽기
사랑… 사랑… 사랑… in AeLe, Cinema
갈릭 베이컨 파스타, 잉글리쉬 머핀 & 레드 와인 한잔, 즐거운 플라잇데이~
흔들흔들, (거실이) 살아 있네~~
눈이 오면, 먼저 말을 한다. “눈 온다!” in 부남짱네 앞마당
2012.12.27~2013.1.6 한국 들어갑니다. 다들 곧 뵈요.
変化と不変 2013.1-13-4.4 丸亀市猪熊弦一郎現代美術館 (http://www.mimoca.org/ja/)
kamisugi, AeLe Cinema! 매주 금요일 저녁 영화 상영을 위해 윙-윙 돌아가는 작은 노트북. 상욱씨의 마음씀씀이.
2012. 크리스마스 카드, Thanks Ae,
경애와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행복은 함께, 만드는 것.
2012.12.24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 경애와 함께 사용할 2013년 블로그를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