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rchive for: Uncategorized

메뉴

컨텐츠로 건너뛰기
  • About
  • Ae,
  • Le,

시간은 초침 분침 시침 으로 움직인다. 초침이 한바퀴 돌면 1분 분침이 한반퀴 돌면 1시간 하루 24시간 중 12시간은 빛을 보고 계속 읽기 →

백로 물까치 청설모 .. 은솔이의 그림처럼 나의 캔버스에도 숲의 동물들이 봄을 기다리고 있다.

상욱의 어린시절을 보는 듯한 눈빛 입. 오카리나 부는 ‘소녀’

닌텐도 슈퍼마리오 타임에 이어… 이런 시간이라도 있어야지!

귀한 손님이 오려나.. 며칠째 백로가 집 앞을 서성이고 있다.

엄마가 하루 세끼 밥을 차리고 집안 곳곳을 청소하면서도 틈틈이 그림그리는 모습을 지켜본 준성이가 물었다. ‘엄마는 힘들지 않아요?’ 아이와 눈을 맞추고 계속 읽기 →

언니의 거창한국수로 새해 곰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올해도 건강해 다오.

매해 조금씩 아이들과 함께 구입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2020년 크리스마스트리는 아이들 둘이서 멋지게 장식해 주었다. 정리도 야무지게 잘하면 앞으로 10년 아니 계속 읽기 →

그래. 너무 혼내지 않도록 엄마가 노력할게. 두 달 겨울방학도 잘 지내보자.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작은 병아리들도 두근거리는 판타지 영화를 이렇게나 좋아할 줄이야. (엄마가 제일 좋아함. 해리포터 시리즈 3부는 정말이지 명작이야.) 영화가 계속 읽기 →

언제나 나에게 힘이 되어준 언니의 결혼식.

12.19일 만7살이 된 준성이. 아빠엄마가 너에게 주는 선물이 너의 길을 갈 때 도움이 되면 좋겠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아침식탁에 등장한 청설모 커플.

휴식도 잠시 ‘고양이’

추운 겨울에 태어난 우리 준성이. 좋은 이모들에게 선물이 한가득 배달 되었다. 어제는 부나미 이모에게 선물이 도착해 아빠 오면 함께 열어보자고 계속 읽기 →

지난주 까지만 해도 두달 가까이 매일 등교하던 준성이가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다. 밖은 춥고 도로는 꽁꽁 얼고. 그리하여 셋이서 계속 읽기 →

스키복으로 갈아 입고 곤지암 눈썰매장 으로! 집에서 15분 거리만 아니면 마당에서 눈싸움 하면서 놀았겠지만…

2020. 12. 13(일) 첫 눈으로 함박눈이 내렸다.

유치원에서 다녀온 은솔이의 가방안에는 언제나 종이조각들이 들어있다. 어떤날은 종이 꽃만 들어있는 날도 있지만 오늘은 실내에서 보낸 시간이 많았는지 이렇게 한가득. 계속 읽기 →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대게 찌는 방법을. 게가 배달되던 날 준성이가 말했다. ‘엄마! 게가 거품을 물고 있어요. 물 있는 곳으로 옮겨야 계속 읽기 →

‘엄마, 채연이 언니가 우리집을 마음에 들어할까?’ 은솔이의 유치원 단짝친구 채연이가 처음으로 우리집에 왔다. 내년이면 1학년으로 올라가는 채연이를 그리워할 은솔이를 위해 계속 읽기 →

매일 만나는 ‘갈대’

2017년 겨울이 그랬듯 올해도 길고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 될 듯 하다.

엄마에게

언마 – 사랑해요 – 선물 저는요 언마가 정말 좋아요 언마 우리가족기랑 눈썰매타여가요(하트) . 행복이란 은솔이의 편지 같은 것.

밥상에서 배우는 상욱의 과학시간 물이 담긴 컵속에 젓가락을 넣으면 왜 실물과 다르게 보이는 것 일까요? 전등을 꺼볼까요?

갈대를 바라보고 있으면 자연의 질서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갈대’

땅에 씨를 뿌리고 수확을 얻어 다시 씨를 뿌리고 양식을 얻는 스스로의 삶의 시간에 몸 바치는 기쁨. ‘수확’

오랜만에 우리 네식구가 산책길에 나섰다. 아주 오랜만에 오랜시간 산책길에 나섰다니 믿겨지지 않았다.

다이닝룸의 겨울햇살

더 만들고 더 그리고 더 읽고 싶어서 자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 고 말하는 은솔이를 재우려고 한참을 찾았는데….

bauhaus LEGO 라고 불러도 아깝지 않을 만큼 창의적인 준성이의 바우하우스 레고 로봇.

일하는 부서에서 가장 먼저 쓰러질 것 같은 사람! 에 당첨된 우리 상욱이 삼일간 ‘요가명상 휴가’를 받았다. 며칠 뒤 요가에 필요한 계속 읽기 →

며칠째 슬림핑백을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 달과 별을 만나고 온 아이들이 물었다. ‘지구와 달과 태양중에 어느것이 가장 커요?’

다시 시간이 주어진다면 충분한 산책을 함께 하고 싶다. ‘코르뷔지에’

동일한 기쁨 동일한 자유 ‘산책’

마실책방

‘코르뷔지에 넌 오늘도 행복하니’를 좋아해 주신 책방 주인을 만나기 위해 춘천에 있는 ‘마실책방’을 다녀왔다. 서점이었지만 아홉칸 집 처럼 여러개의 방들이 계속 읽기 →

춤바람 난 우리병아리들. 매일밤 무대를 만들어 놀고 있는 모습에 상욱과 배꼽잡아가며 웃고 있다.

20년지기 나의 친우 지인이와 태섭이가 ‘잘 지내니?’ 하고 오랜만에 안부를 물었더니 서울에서 차를 몰고 달려왔다. 보잘것 없는 나 고경애가 빛나는 계속 읽기 →

우리들의 산책길에서 은솔이는 한결같이 코르뷔지에 곁에 있기를 좋아했다. ‘산책’

월요일은 종합건진을 받은 상욱이 침대에 누워 쉬었으면 했지만 은솔이와 베드민턴을 치고 준성이에게는 두발 자전거 타는 법을 땀을 흘리며 가르치고 있었다.

그냥 춰 (just dance)

용돈으로 구입한 Just Dance 2021… 한달전에 구입했는데… 결재까지 다 끝냈는데… 2021 버전이라, 오늘부터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왜 미리 파는거야!) 계속 읽기 →

낮잠

옥상 낮잠 (몰래 올라왔는데 어느새 따라 올라온 은솔)

끝나지 않는 우리들의 이야기. 기다려지는 ‘겨울’

‘엄마, 코르뷔지에 잘 있을까?’ 잘지내다가도 코르뷔지에 이름을 꺼내며 울먹이는 아이들. 오늘은 아침밥상에서 영화 코코를 떠올리며 코르뷔지에의 사진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왔다. 계속 읽기 →

노곡리는 깊은 가을이 찾아 들기전에 아름다운 안개로 인사를 보내온다. ‘안녕하십니까. 마음껏 가을을 즐기십시오’ 하고. 등교길에 만난 안개를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속 읽기 →

피아노가 있는 아틀리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은솔이의 징글벨 연주에 맞춰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썰매 빨리달려 종소리 울려라~ 부르며 따뜻한 성탄절 계속 읽기 →

10월 부터 많은 분들이 에이리하우스를 찾아 주셨다. 늘 카메라에는 아이들 사진 뿐 이지만 부모의 결을 닮은 아이들 사진만 봐도 흐뭇하고 계속 읽기 →

잠들기전 명상

우리를 사랑하는 또는 사랑할 마음을 지닌 대상을 사랑하자. 보잘것없는 설득력을 이용하려 들지 말고, 우리가 나은 존재라고 믿지도 말자. 우리에게 베풀어지는 계속 읽기 →

코르뷔지에 2015. 4. 2 – 2020. 10. 27 에이리하우스에서 행복히 잠들다.

미니운동회 준비를 위한 체력단련 주말. 역시나 아빠 앞에서 만은 강한 아들 준성.

아이들의 겨울방학과 함께 멈춰버린 그림작업이 이제야 끝났다. 문.

상욱이 보온병에 담아 놓은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여섯시 반.

유치원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꽃과 함께하는 예술경험의 날’ 수업 사진. 꽃이 있으니 마음이 둥둥. 머리에 보자기 두르니 쟈스민 공주가 보이네 하하하.

학교 가고 싶어요. 친구들 없으니까 공부가 힘들어요. 유치원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쉬는 시간이 너무 짧아요 엄마. 왜 나만 공부해야 해요. 계속 읽기 →

“오늘 신발끈 백번 묶자!” 상욱이 준성이에게 신발끈 묶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서 한 말.

며칠에 걸쳐 상욱과 함께 옥상 방수공사를 했다. 간단해 보였는데.. 이틀동안 팔이 올라가지 않았다. 옥상 한번 올라오지 않고 텔레비전도 없이 잘 계속 읽기 →

다섯살 부터 일곱살 까지 다섯명의 아이들이 다니는 도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얼마나 순하고 이쁜지. 은솔이는 한복을 입고 처음 계속 읽기 →

오늘은 꼭 여름태풍에 떨어진 나무가지들을 정리하자! 는 하루 목표치를 넘어 숲을 정리했다. 늘 그렇듯이… 테라스에 돗자리를 펼치고 곁에서 잘 놀아주는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우리동네 조각공원

싸우는 날도 있지만 사이좋게 하하호호 웃는 날이 더 많은 요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한 은솔이의 카메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뮤직비디오 찍는 귀염둥이들. 요즘 에이리하우스에서는 싸이의 ‘오빠 강남스타일’이 유행중. 오빤 강남스타일~ 싸랑해~

산책하기 참 좋은 계절이 곁에 왔습니다.

은솔아 너무 보고싶다. 코로나가 없어지면 우리 같이 동물원 가자. 생일축하해. 아야노가. – 은솔이는 아야노가 보내준 퍼핀인형을 자신의 침대 앞에 놓았다. 계속 읽기 →

은솔이의 다섯번째 생일날에는 서울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동물원 관람코스 지도를 들고 돌아보는 데만 세시간이 걸렸지만 아이들은 ‘공작마을’과 동물원 안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을 가장 계속 읽기 →

안녕, 여름. 내년에도 뜨겁게 만나자!

눈부신 파란 하늘이 아침부터 보여지는 날에는 요상하게 미루고 미뤘던 창문을 하늘처럼 맑게 닦고 싶어진다.

상욱을 기쁘게 하는 우리 은솔이는 신의 축복.

오디오 볼륨을 줄이려고 음악실로 향하는데  나를 멈추게 만드는 저녁 하늘. 욕실에서 나온 준성이도 옆방에서 멈추었나 보다. ‘엄마! 하늘 좀 보세요!` 계속 읽기 →

사랑하는 상욱님께서 펠트스툴에 가을 옷을 입혔다. . 우리 상욱, 단 하루만 이라도 ‘do not touch’ 푹 자고 나면 ‘have a 계속 읽기 →

Chet Baker sings Getz/gilberto

유치원에서 나눠준 놀이꾸러미

잠이 오지 않아 엄마 곁으로 오면 열시 가까이 늦잠을 잔다.

은솔이가 자전거 산책길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들. 다가오는 은솔이의 생일선물은 카메라!

일요일 아침 태화산에 올랐다.

“행복은 곁에 있어. 그걸 깨닫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야.” 트롤.

어디든, 아무런 곳이나 걷고만 싶다는 준성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간을 함께 견디고 있을 내가 알고 있는 이름들…

준성이의 그림일기 쓰기를 도와 준 은솔이. -그림: 이은솔 -글: 고경애 -쓴이: 이준성

목요일 샌드위치데이를 할 수 없게 된 목요일 점심. 목요일 마다 도시락에 김밥을 넣어 소풍기분 이라도 느껴볼까.

안동에서 맛있게 먹었던 ‘황소곳간’ 한우. 불고기를 택배로 보내준다 하여 4근이나 주문했다. 음하하 육수와 야채까지 넣어서 주시니 택배비가 아깝지 않네.

산책 중에도 ‘마인크래프트 서바이벌 가이드’를 손에서 놓지 않는 이준성 어린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가을 바람. 가을 냄새. 벼가 아름답게 여물어 간다.

언제나 곁에 두고 싶은 것. gallery tougendo(http://www.tougendo.jp/index.htm)

‘엄마! 우리가 파도를 만들었어요!’ 바다의 파도가 그리운 아이들이 만들어낸 파도. 그리고 수영장 물이 차가워 야외 온천이 필요하다는 은솔이를 위해 욕탕 계속 읽기 →

글 네비게이션

← 예전 글
다음 글 →

  • 구독 구독함
    • AeLe,
    • 이미 WordPress.com 계정을 가지고 계신가요? 바로 로그인하세요.
    • AeLe,
    • 구독 구독함
    • 가입
    • 로그인
    • 이 콘텐츠 신고하기
    • 리더에서 사이트 보기
    • 구독 관리
    • 이 표시줄 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