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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라픽스에서 펴낸 ‘코르뷔지에 넌 오늘도 행복하니’ 가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우유에 하트하트

여름 제주도

7월 8일 일요일 노곡리에도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아이들을 실망시킬 수 없어 청주공항으로 떠났다. 다행히 공항에 도착할 즈음 해가 뜨고 계속 읽기 →

이은솔 그림책

준성이 뒤를 따라 유모차를 타고 아쿠아리움을 드나들더니 손바닥 만한 메모장 가득 바다생물을 그려 가지고 다닌다. 다가오는 은솔이 생일날에는 아빠에게 부탁한 계속 읽기 →

방귀 차

‘엄마! 아빠! 방귀 차가 와요!’ 주말아침 꿀잠자고 있는 우리를 거실로 불러낸 방역차량.

도하 돌

도하의 탄생과 생일이 가족기념일 처럼 설레이고 기뻤다. 그래서 준성이의 첫 생일 맞이로 선물했던 똑같은 자전거를 어렵게 구해 도하를 만나러 갔다.

12월이 생일인 우리 준성이. 친구들은 서너개씩 이가 빠졌는데 나의 이빨은 언제 빠지느냐며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비 그리고 맑음

2020년 8월 6일(목) 날씨: 비 온 뒤 맑음

아야노와 타카시에게서 편지가 배달되었다.

엄마는 새까맣게 잊고 있었지만 은솔이는 기다렸던 오월의 꽃잎 들. 책을 펼치니 봄 바람 타고 휘날릴 것 만 같네.

젖은 빨래들을 담으면서 생긴 곰팡이가 지워지지 않아 결국, 십년 가까이 사용한 빨래 바구니를 바꿨다. 바구니가 너무 커서 놀라고 아이들은 바구니 계속 읽기 →

8월 4일 경애의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사랑하는 상욱님께서 우주여행을 보내 주셨습니다. . 상욱 사랑해. 언제나 사랑해. 은솔이와 준성이 늘 함께해 계속 읽기 →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

비를 피해 잠깐, 너도 쉬다 가렴

Felt stool

Felt Stool 돌이켜 보니,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구가 집으로 배달되기 까지 평균 3개월은 걸렸던 것 같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계속 읽기 →

아이들을 학교로 유치원으로 보내고 어질러진 책상이며 세면대를 정리하다가 은솔이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이라며 예쁘게 담아 놓은 은솔이 꽃을 보니 계속 읽기 →

학교에서 만든 종이팽이로 누가누가 오래 돌리는지 시합이 있기 전날. 상욱에게 꼭 일등하고 싶다며 과외를 받았다. 어깨가 아프다 면서도 팽이를 돌리더니 계속 읽기 →

Big Foot in Aelehouse! 작년 겨울에 주문한 테이블과 의자가 왔습니다. 준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받아 열공 하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계속 읽기 →

다음주에 비가 올 거라고 하늘이 쨍하지 않으면 아이들 감기 걸린다고 그러니 수영장은 조금만 참자고 했지만. 으쌰으쌰 힘을 모아 수영장을 펼치니 계속 읽기 →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싫다던 은솔이를 두시간 동안 꼼짝 않게 만든 영화.

3주에 일주일은 등교하던 아이의 1학년 1학기 수업이 오늘로 끝났다. 한 달도 채 다니지 못했지만 아이는 그 짧은 사이 친구 세 계속 읽기 →

영화 감독도 되고 싶고 가수도 되고 싶고, 화가도 되고 싶고, 요리사도 되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레고 회사에 들어가는 게 꿈인 우리 계속 읽기 →

‘엄마, 이번에는 꼭 장미 꽃을 말려서 장미차 마셔보자.’ ‘엄마, 이 꽃 어때? 정말 예쁘지 않아?’ 신발도 꼭 꽃이 달린걸 고르고.

준성이가 걸음을 떼기 시작했을 무렵 부터 현관에 놓고 사용했던 의자를 은솔이가 부엌으로 옮겨 놓았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언제나 식탁에 가장 먼저 앉는 우리 은솔이와 해피.

저녁을 간소히 하고 아이들과 우리로 나누어 보고싶은 영화를 볼 수 있게 된 금요일 저녁. 이젠 짧은 산책은 혼자서도 할 수 계속 읽기 →

또 하나의 전통이 되어가고 있는 목요일 샌드위치 데이.

서울에 사는 언니를 일주일만에 또 만나게 되는 영광을 누린 날. 고마워 언니.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서울에서 두 시간 운전해서 노곡리에 도착한 작은어머님. 뵙고 나면 다정함에 며칠을 지나간 시간속에서 보내게 되네. 작은할머니 곁에 꼭 붙어 있던 계속 읽기 →

2020.6.15

2020. 6. 15(월) 초등학교 1학년 우리 준성이 도척초등학교 처음 등교한 날. 그 날 저녁먹고 거실에 앉아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지. 상욱도 계속 읽기 →

여름을 알리는 수국(엔들레스썸머).

여름을 알리는 불꽃놀이.

오전에는 논밭에서 개구리를 잡고 오후에는 마당에서 오디를 따서 먹고 여름방학이 따로 없네. 요럽게 재미나는 세상에 온라인수업이 재미있겠습니까?

나는 한번도 아이를 위해 이야기 전집을 사본적이 없다. 자연관찰 전집은 물려 받은 것. 서점에 가면 아이들은 스티커도 사고 장난감도 구경하지만 계속 읽기 →

상욱의 핸드폰에서 건저올린 사진들.

아침도 점심도 함께 만들어 먹고 잔디도 조금씩 도와가며 깎고 그렇게 하루를 알차게 보낸 어느 날.

외모도 목소리도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여름철새 호반새가 나무위에 앉아 뽀로로로로~ 뽀로로로로~ 호반새 보다 더 아름다운 은솔이 장미. 장미꽃 보다 계속 읽기 →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어떤 꽃이 피었을까? 궁금해 마당으로 나가 아이리스와 눈을 맞추고 장미와 입을 맞추네. 올해는 고광나무에도 하얀꽃잎이 가득해. 딸기밭에도 계속 읽기 →

회사에서 돌아온 평일 저녁 상욱이 우리를 밖으로 불러내어 아궁이에 불을 피웠다. 밤 하늘의 달빛도 하늘도 평온하고 아름다웠지.

그림자는 침묵이라고 그런줄 알았는데 그림자 만큼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를 내는 사물은 없는 것 같다. 바람이 와서 햇살이 와서 비와 눈이 계속 읽기 →

길 위에서 우리는 매일 새로운 삶을 마주하며 살고 있지요. 그것은 결코 지루하고 질리지 않는 어떤것 길의 나날은 행복과 닮아있는 듯 계속 읽기 →

시작하기 전에는 집 둘레의 나무 다섯그루의 가지를 잘라주는 것 이었지만 늘 그렇듯이 일을 시작하고 나면, 이틀은 기본이 되는 자연생활

Good morning rose! I Love morning!

사랑하는 상욱님께서 보내주신 JOHN SCOFLELD. LP.

온라인수업 3교시-‘집콕 체조시간’ 이 있던 날 준성이는 수학도 국어도 좋다고 할 만큼 잘 따라가고 있지만 마음이 아프다. 정말. 아이가 같은 계속 읽기 →

목요일 샌드위치 데이

은솔이가 촬영한 은솔이의 아침식탁

비 내리는 날, 물웅덩이를 제일 좋아해요.

일년 중 가장 길고 긴 연휴의 어린이날. 어머님과 아버님께서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올라와 주셨고 아주 오랜만에 우리모두 계속 읽기 →

아이리스, 백당화, 장미 딸기꽃, 팬지, 해바라기 덴마크무궁화, 바늘꽃, 데모르….

요 며칠 전부터 천창 위에 떠 있는 달이 참으로 아름답다. 얼마전에는 거실 창 정면에 떠 오른 달이 우리들을 불러 모으더니 계속 읽기 →

에이리 하우스는 나, 코르뷔지에가 지킨다! 외출하고 돌아오니 혼자서도 들기 힘든 철판덮개가 날아가 있었다.

주말 하루, 자전거 타고 놀이터로 고고고!

저 멀리 동경에서 살고 있는 아야노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야: 은솔 좋아해.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해. 은솔: 아야노언니 사랑해.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해. 계속 읽기 →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수업. -9:00-9:30 -10:00-10:30 – – 수업 이틀째 부터는 쉬는시간 종이 울리면 거실로 마당으로 달려가는 아이. 들(은솔이는 끼워주지 않으면 계속 읽기 →

은솔이만 보면 얼굴에 웃음꽃이 지지 않는 상욱. 이날은 부상당한 상욱을 치료하는 은솔이를 보며 헤벌쭉. ㅎㅎ

매주 목요일 샌드위치 데이. 매번 같은 장소 같은 메뉴지만 목요일을 기다리는 병아리들.

2020. 4. 17 하늘에서 우박 떨어진 날.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불고 잔뜩 어두웠던 금요일 오후. 정말 짜릿짜릿 했지? 엄마가 말리지 계속 읽기 →

누구의 비밀장소 일까요?

12월에 주문한 새학기 새출발 책상과 의자들 올해 받을 수 있을런지..ㅜㅜ 주문지가 이탈리아…ㅜㅜ

봄의 아침

시간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고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기 때문인 계속 읽기 →

1년에 한번 뿐인 아이들의 생일날에는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것 하나와 아빠엄마가 주고 싶은 선물을 함께 줍니다. 모래놀이터와 마당에서 많은 시간을 계속 읽기 →

메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지칠법도 하지만 애써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푹 쉬고 잘 먹고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는 말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계속 읽기 →

색종이와 스티커만 있어도 행복한 우리 은솔이. 늘 은솔이의 색종이 상자 안에는 예쁜 종이가 한가득. 그것으로 가방도 만들고 책도 만들고 시계도 계속 읽기 →

일주일 동안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당에서 일거리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볼이 빨갛게 익어 어느때 보다 건강한 얼굴입니다. 계속 읽기 →

그리고 4.2 코르뷔지에 생일. 지금처럼 서로 지켜주며 함께 하자!

2011.4.2 우리의 날을 기념하며.

Rumor has it, oohRumor has it, oohRumor has it, ooh

준성이의 레고 월드는 계속됩니다.

매일아침 에이리 산책길만 따라 걷던 은솔이가 저 멀리 피어 있는 진달래를 꺾으려고 숲 안으로 들어갑니다. “엄마!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계속 읽기 →

코끼리의 밤

잠들기전 동화책 읽기. -코끼리의 밤(마틴 발트샤이트, 카타리나 지크) -잠자는 숲속의 공주(디즈니)

머핀 구운 날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매일 아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하루. 백일 넘게 겨울방학 이라며 웃음 잃지 않아줘 고마운 하루하루. 나의 베개 옆에서 계속 읽기 →

새식구

일년에 한 번 주어지는 봄. 새로운 봄을 맞아 배롱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리고 장미, 진달래, 개나리, 수국, 팬지, 이메리스.. 꽃 좋아하는 우리 계속 읽기 →

종종 좋은 전시회 소식이 들려오면 상욱과 나는 아이들과 함께 미술관에 갑니다. 르 코르뷔지에, 베르나르 뷔페, 자코메티 그리고 카스틸리오니.. 등등 늘 계속 읽기 →

AeLe house 아홉칸 집을 설계한 네임리스 건축의 책.

미치코상이 보내온 AeLe house 성냥

집 주변에서 놀잇감을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날은 ‘돌 보석’ 찾기를 한 날이었습니다.

자유롭게 멀리 나갈수 없는 날이 계속되는 날 우리들은 더 자주 숲으로 들어갑니다. 바닥을 쓸고 떨어져 있는 나무가지를 주워 모으고 아이들은 계속 읽기 →

용돈

올해부터 아이들에게 한달에 한번 용돈을 주기로 했습니다. 금액은 만원. 1일이 되자 상욱이 아이들을 부릅니다. 아이들은 생활에 돈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읽기 →

노곡리에도 기다리던 봄내음이 풍겨납니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마지막 겨울방학을 장식하려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다녀왔었죠. 상욱이 평소 좋아하는 바다생물만 만나고 오는 아이들에게 작은 과제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프린트물에 있는 물고기를 계속 읽기 →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물질을 만들어 내어 현재까지도 우리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아름다운 생활도구들. 자연과 어느하나 지나치지 않고 형태로 만들어낸 예술가들에게 계속 읽기 →

잘가 겨울

아름다운 계절을 또다시 흘러 보내네.

봄의 할일

은솔이가 만든 올해 ‘계획표 책’에는 이런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봄의 할일 1.팬지꽃 심기 2.작약꽃 심기 3. 장미꽃 심기 여름 할일 계속 읽기 →

휴일은 언제나 아름다워.

Le’s

36번째 생일을 맞이한 상욱의 날. 은솔이와 준성이는 아빠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가장 중요한 말도 잊지 않았네. 고마워요 아빠. 사랑해요 아빠.

아야편지

작은봉투안에 한가득 사랑을 담아 편지를 보내온 아야.

누구나 갖고 있었지만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리게 되는 마음

노곡리의 눈 내리는 밤..

카스틸리오니의 램프 ‘람파디아’를 손으로 들어 올리는 순간 전구 하나의 무게만 느껴졌다. . 상욱의 서른여섯번째 생일을 기뻐하며!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특별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https://acmasterdesign.modoo.at) 2020.1.17-4.26

2019년에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건축책 두권을 구입했습니다.

노곡리에서 세번째 겨울을 보내는 우리는 도움을 구하러 온 숲속 친구들을 참 많이도 묻었습니다. 새들과 너구리와 청설모까지. 왜 숲속 동물들이 곤란에 계속 읽기 →

아야노방한

아야노가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타카시는 노곡리에서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생애첫 눈썰매도 탔죠. 그토록 무서워하면서도 코르뷔지에 근처를 맴돌더니 가장먼저 코르뷔지에와 아침인사를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결혼식

참 따뜻했던 종수삼촌 결혼식. 우리모두 행복했네!

겨울방학

65일간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 첫날 마이클잭슨의 음악에 맞춰 함성을 지르며 춤을 추었습니다. 은솔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루일과표를 적어 계속 읽기 →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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