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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

계절과의 이별 앞에선 늘 쓸쓸한 마음이 듭니다. 마지막 눈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엄마! 놀아요

일 하고 있는 엄마 곁에서 놀자고 놀자고 애원하는 병아리들. . 이날, 준성이는 미라 변장을 하고 옷장에서 나와 식탁에 앉아 있는 계속 읽기 →

Valentine’s Day

이런 날은 그냥 지나쳐도 좋지만 그냥 가끔은 기념에 참가해도 좋은 모닝커피!

봄 준비

보라등심붓꽃, 이메리스, 보라싸리나무, 유구마취목 어서 와, 봄!

망원경

화장실 휴지를 다 쓰고 나면 나오는 종이 심을 모아 은솔이는 망원경 놀이를 하며 놀았다. 아주 오랫동안.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계속 읽기 →

노곡리 겨울

즐거운 시간

그려보고 싶었으나 세 살 이라는 이유로 큰 캔버스를 주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자신보다 큰 하얀천 위에서 지금껏 갈고 닦은 나비와 꽃과 계속 읽기 →

놀이터

숲 속 놀이터 공사중…! 말이 공사지 일의 대부분은 숲 속의 청소부 오소리나 다름없습니다. . 은솔이는 숲 속 한켠에 ‘청설모’의 놀이터를 계속 읽기 →

설,제주

설 잘 보내셨나요? . 비오는 날 여미지 식물원 제주 에어레스트 시티 곶자왈 빌리지.

Good morning, Good breakfast

곤지암 리버마켓

오랜만에 곤지암 리버마켓. 은솔이는 꽃 가게를 지나치지 않고 꽃을 고르고 상욱은 손도장 가게를 보자마자 즉석에서 ‘아홉칸집의 AELE HOUSE’ 도장을 주문합니다.

봄 맞이

올 해는 봄을 놓치지 않으려고 겨울동안 떨어진 마른나무 가지들을 정리하고 집 주변의 마른풀과 나뭇잎들을 모아 숲 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 계속 읽기 →

은솔이의 캔버스.

한글방

아틀리에가 준성이의 한글쓰기 책상이 놓여지면서 꽉! 찼습니다!

홍유릉

세종대왕릉에 이어 홍유릉.

春

어서와, 봄. 기다림은 너 하나.

1歳!

한국에서 1살 생일을 맞이한 타카시. 강아지 수레를 끌고 아장아장 잘 걷게 된 타카시. 벌써 누나들 틈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도 도척작은도서관에서 계속 읽기 →

아야노

은솔이 처럼 겨울왕국의 ‘엘사병’에 걸린 아야노가 공주가 되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AeLe 산책길

뿌리

은솔이의 모든 나무에는 뿌리가 없습니다. 나무 기둥을 두고 무성한 나뭇잎 사이사이에 풍성한 나무 열매가 가득합니다.

노곡리, 눈

우리집 부근에 오산과 분당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그리고 올해 윗집 어르신 가족중 한분이 어르신집 부근에 주택을 지어 이사올 예정이라고 계속 읽기 →

실내놀이

이틀동안 집안에 갇힌 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색종이 오려 가면 만들기’ ‘만화경’

풍선놀이

준성이의 표현대로 ‘괴물’ 같은 미세먼지 때문에 어제처럼 오늘도 집안에서 놀아야 합니다. 자, 파란종이 테잎으로 세트장을 만들고 종이부채를 라켓으로 변신시켜 게임을 계속 읽기 →

산책

작년 겨울에 비해 따뜻하게만 느껴지는 노곡리의 수상한 겨울날씨. 라고 생각했는데.. 일년 살았다고 몸이 적응했나 봅니다. 매일 산채길에 나서는 걸 보면요.

둘이서, 잠들기

얼마전 부터 엄마인 나는, 준성이와 은솔이에게 새해가 되었으니 <둘이서 잠드세요!>라고 주문 했습니다. 대신, 지금처럼 잠들기전 동화책은 엄마가 읽어 주겠노라고. 울먹거리는 계속 읽기 →

눈썰매

올 겨울은 정말이지, 눈이 안.옵.니.다. 곤지암에 가야만 눈 구경을 합니다. 그래서, 곤지암 눈썰매장!

동네빵집

준성이에게 겨울방학 동안 무얼 하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엄마는 아직도 내맘을 모르겠냐는 눈빛으로 한참을 바라보더니 첫째도 둘째도 <놀이터에서 노는 것!> 이라고 계속 읽기 →

여주, 세종대왕릉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릉에 다녀왔습니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거쳐, 제실을 지나 세종대왕릉에 도착한 우리들. 그중에서도 제실의 아늑한 공간에 넋이 나가 오랫동안 머물러야 했습니다.

새 모이

이삼일에 걸쳐 모아둔 식빵껍질이 든 봉지를 들고 오늘도 숲속으로 들어간 우리아이들. 그리고 오전산책길에서 은솔이의 마음에 들었던 마른 풀.

놀기대장

암, 놀아야죠! 이렇게 놀려고 이사온 걸요.

연하장

Nameless의 Growing Forest가 인쇄된 연하장을 보며 준성이가 입을 엽니다. <나뭇잎 위에 새가 앉은 것 같아요.>

은솔이의 수채화

준성이가 유치원에서 수채화 물감과 크레용이 든 그림도구를 선물로 받아 왔습니다. 은솔이는 선물의 정체를 알고난 후부터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리고 싶어 계속 읽기 →

수료식과 졸업식

도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는 총 여섯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이도 다섯살 에서 일곱살 까지 제각각. 어제는 수료식과 졸업식을 함께 하는 것을 끝으로 긴긴 계속 읽기 →

자주 운동

아빠가 운동매트를 펴면 귀신같이 알고 모여드는 우리집 병아리들.

외할아버지

지극히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외할아버지 곁에서 은솔이는 눈치도 없이 종일 뛰고 춤추었나 봅니다. 부엌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는데..

겨울햇살

오늘도 고마운 햇살.

베개싸움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다 아시죠? 아이들이 얼마나 베개싸움을 좋아하는지.

Eating Christmas!

올 한해는 AeLe 가족모두 아파서 병원가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촌동에 있을 땐 두 달에 한번꼴로 소아과를 다니던 아이들이었는데.. 저에겐 그것만으로도 참으로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상욱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토스트기를 사주었습니다! 하트 뿅뿅!

크리스마스 후유증

크리스마스 쵸콜릿과 카라멜 팝콘을 평소보다 많이 먹은 은솔이가 밤새 아팠습니다. ㅜㅜ 기운 없이 누워 있다 잠든 은솔이를 준성이는 가여운 눈으로 계속 읽기 →

Christmas cookie

은솔이와 크리스마스 쿠키를 구웠습니다.

Le의 얼굴

크리스마스 저녁 상욱은 가족들의 신발을 꺼내어 오늘도 구두를 닦아주었습니다. 상욱의 곁으로 은솔이가 다가갑니다. <아빠에게 줄 선물이 있어.> 잠시 눈을 감아 계속 읽기 →

체력단련

운동 좋아하는 준성이를 위한 아빠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니 산타클로스의! 빠쌰!!

ski入門

곤지암 스키장 옆에 살면서 스키를 배우지 않으면 스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하여 올 겨울엔 스키를 마스터 해 보기로 겨울 목표를 계속 읽기 →

12.19!

세 살 부터 2년간 연간회원권을 끊어 아쿠아리움을 다녔으면서도 자신의 특별한 기념일이 되면 어김없이 그리워져 꼭 가야만 하는 그곳, 아쿠아리움. 로거헤드씨터틀과 계속 읽기 →

E.S&Corbusier

E.S: 꼬르뷔지에 나 그림그려야 돼. Corbusier: …. E.S: 알았어. 놀아줄게. Corbusier: ….

눈 내린 날

추워도 눈이 내리면 너무 좋은걸 어떡해요.

좋은 주말

멀리서 삼촌커플이 놀러와 주었고 오랜만에 밤길 드라이브를 나갔고 벌써 봄 여행계획도 세웠고….

정호삼촌

앗싸 호랑나비~

사진

은솔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준성이의 장난을 받아주던 순간에 멋진 아저씨 한분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참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에요. 가족사진 찍어 계속 읽기 →

싸락눈

오늘부터 겨울이 끝나갈 때까지  눈 뜨고 일어나면 눈과 마주할 것 같은 아주 좋은 예감. 즐거운 목요일 입니다! (2018.12.6)

편지봉투

편지봉투 안에  아야노가 좋아하는 보라색의 풍선을 넣고 색종이로 하트를 잘라 넣어 이번이 정말로 마지막이라며 봉투안에 넣은 편지를 꺼내 스티커를 붙이고 계속 읽기 →

jun’s memory 2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고 싶은 순간에.

먹는 주말

맛있는 음식도 잠을 잘 자고 일어나야 목구멍으로 술술 잘 넘어 간다는 것. 역시나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 제일입니다.

<엄마! 엄마! 꼬르뷔지에는 왜 강아지로 태어났어요?> <글쎄… 왜일까?> <꼬르뷔지에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Heart time

Movie day!

유치원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혼자의 시간

준성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아침 산책길에서 돌아보면 단 십분만이라도 온전히 자신의 시간을 보내도록 내버려 둡니다. 숫자나 글자를 빨리 익히는 것 보다 계속 읽기 →

犯人はだれだ!!

딱 걸렸어, 딱새야! 그 의자는 안 된단다. 우리가 아끼는 거거든. 부탁이니 키친페퍼 위에서 놀다가렴.

돌고래 풍선

하루는 그림을 그려야 해서 또 하루는 미세먼지가 심해서 그 다음 하루는 비가와서… 닷새 가까이 놀이터에 가지 못했던 은솔이에게 몇 달 계속 읽기 →

할 수 있어요!

<은솔아~ 엄마 좀 도와줘!> <어떤거요?> <테이블 셋팅 좀 해줄래?> <아휴.. 나도 힘들어요.> 그러고선 이렇게나 예쁘게 상차림을 도와줍니다.

잘 먹겠습니다!

이웃 어르신께서 주신 야채는 정말 맛있습니다. <배추 좀 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네, 무도 하나 주세요~>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웃이 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

Le’s Toy

“MUSIC HOLDS THE WORLD TOGETHER” 하지만 다함께 듣는 오디오 스피커가 더 좋아요! 늦은 저녁, 댄스 무아지경.

강아지 사랑

은솔이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인형은 강아지 인형말고 사본 기억이 없습니다. 오늘 오전은 엄마가 그림을 그려야 해서 혼자 놀아야 하는 날. 계속 읽기 →

느긋한 주말

상욱은 쉬는 주말을 기다리며 열심히 회사를 향해 달려가고 준성이는 아빠의 휴일을 기다리며 열심히 유치원에 갑니다. 은솔이와 엄마도 AeLe 가족이 다함께 모이는 계속 읽기 →

photograph Eun Sol

우리 은솔이가 찍은 주말 아침 사진 (욕실에서 보이는 화살나무가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Christmas tree

11월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상자를 꺼내 장식을 하며 특별한 날을 기다린 시간도 벌써, 5년이 되어 갑니다. 그 상자 안에는 준성이가 산책길에서 계속 읽기 →

모노레일

곤지암 화담숲에 다녀왔습니다. 이십분정도 모노레일을 타고 위에서 바라본 가을 절경에 눈을 뗄수가 없었죠. 아름다운 자연은 그 무엇과도 비길데가 없습니다.

Corbusier

젖은 땅 밟는 걸 끔찍이 싫어하는 꼬르뷔지에. 그래서 겨울의 눈과 가을의 아침이 무척 괴로운 우리집 개. -3도의 날씨에도 밖에서 볼일을 계속 읽기 →

나비병

은솔이는 올해 봄 부터 나비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잠자리채를 들고 나비를 잡아 집에서 기르겠다며 온힘을 다해 쫓아 다녔습니다. 그래서 운이 더해지면 계속 읽기 →

秋

주말이면 집 주변으로 자전거 소풍 가는게 무척 즐겁습니다. 준성이는 곤충박사에서 공룡박사로, 공룡박사에서 스포츠 선수로 꿈이 바뀌었습니다.

한밤중의 개구리

<숲으로 돌아가기 전, 잠시 들렀습니다. 여름에 또 봅시다!> 한밤중에 청개구리가 어떻게 들어 왔는지 아는이가 없습니다.  

도토리 키재기

청설모 간식으로 주려고 주워온 도토리.

펜팔친구

은솔이 앞으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보낸이는 : 아야노 같이 있으면 그렇게 싸우다가도 헤어지면 그리운. <이은솔 좋아> 은솔이도 책상에 앉았습니다. <아야노 좋아>

달밤 체조

삼일 만에 아이들 얼굴을 본 상욱. 어느 가장처럼, 아빠 상욱은 오랜만에 깨어있는 아이들을 봅니다. 아이들은 아빠를 정말 좋아합니다. 아침잠에서 깨어나 계속 읽기 →

Good morning Mr.Orwell

다섯 번째 방문한 백남준 아트센터. <Good morning Mr.Orwell>의 작품을 보고서 깨달았다. 그의 작품의 골격은 음악이고 그 기초는 명상이었다 는 사실을.

Good morning, Good breakfast

가을햇살

가을의 볕 아래서 산 넘어로 해가 숨어 들어 갈때 까지 눈과 손과 가슴으로 햇살을 담는 우리.

Foggy day

구름이 잔뜩 낀 날 정원으로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춤추는 은솔이.

청설모

<우리 모두 목 놓아 너를 기다렸어. 반갑다,청설모.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릴때 까지 잘 지내보자.>

Good morning, Good breakfast

jun’s memory

‘월-E’ 에서 ‘Star Wars’까지.

가을햇살

リンクンとタカシ

배만 고프지 않으면 칭얼대는 법이 없던 타카시는 준성이를 정말 좋아했다. 준성이 옆에 늘 타카시가 따라 붙었다.  

candle day

토요일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동생 가족과 함께 candle day를 갖었습니다. 촛불을 준비하면서 준성이에게 물었습니다. <준성아, 우리가 candle day를 왜 할까?> 준성이가 계속 읽기 →

オヤスミ、本

경수는 자신이 책을 좋아하여 아이들에게도 자주 동화책을 읽어 줍니다. 먼길을 가는 차 안에서 혹은 저녁상을 기다리는 순간이나 잠자리에 들기전에. 이모가 계속 읽기 →

소풍가자!

아야노가 말합니다. <이모, 저기 밖에서 소풍하고 싶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간식과 음료를 들고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간식을 먹다 놀다 곤충채집을 계속 읽기 →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별장

이틀에 걸쳐, <지하 창고 대청소> <옥상 방수 보완> <모레 놀이터 만들기> <꼬르뷔지에 별장 만들기>를 끝냈습니다.

아야노짱 가족이 며칠전 부터 AeLe house에 묵고 있습니다. 준성이가 유치원에 가는 날엔 특별히 죽이 척척 잘 맞는 이 둘은 동화책 속의 계속 읽기 →

たかしくん!

가을 놀이터

 

우도 초중학교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우도의 학교 건물 내부를 둘러 보았습니다. 한옥의 중정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들의 쉼터가 자꾸만 생각나네요.  

바다

어디서 부터가 시작이고 그 끝은 어디인지 알 길 없는 바다는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배 위에서 부는 바람과 햇살과 갈매기 우리 계속 읽기 →

세 살

9월 17일, 세번째 은솔이의 생일파티! 사랑한다. 우리의 보물. 우리의 자랑.

밤밤밤

  호루라기 목에 걸고, 뒷 산으로 올라가 밤을 주었습니다. <9월 13일, 첫 밤이 마당에 떨어진 날>

I love earth!

먼지가 날린다는 이유를 핑계삼아 편하자고 사용했던 건조기를 <비오는 날>만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은솔이가 걸어 놓은 돌.

암모나이트

준성이와 은솔이가 쉬지 않고 깔깔 거리며 놉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무얼해도 잘 할 것 같은 믿음이… 자라납니다.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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