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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기!

여름을 함께 지낸 사슴벌레를 겨울이 오기 전에 숲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테라스로 찾아든 암컷 장수풍뎅이. 하루에도 열마리는 족히 잡았을 계속 읽기 →

최초의 집

2016. 7. 영국에서 배달 된 가구 상자를 이용해 상욱이 아이들을 위한 비밀기지를 만들었다. 준성이는 그곳에서 좀 처럼 나오지 않았다. 간식도 계속 읽기 →

최초의 비밀기지-은솔

2018. 3 은솔이의 최초의 비밀기지. <이순간 은솔이는 ‘미라’였다.>

최초의 비밀기지-준성

2016. 7 준성이의 최초의 비밀기지.

해질녘

해직녘 숲으로 숨어든 백로의 무리. 우리가 노곡리를 사랑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

AeLe 산책길

노곡리의 여름은 짧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산산한 바람이 불어와 긴 옷을 꺼냈습니다. 일요일 아침에는 밖으로 나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AeLe 산책길에 올랐는데 세차게 계속 읽기 →

candle day

일요일의 candle day. I love earth!

PAIK NAM JUNE

그 어느 미술관 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백남준 아트센터(http://njp.ggcf.kr). 그날 우리 모두는 백남준이 그토록 음악을 사랑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 (준성이가 계속 읽기 →

불꽃놀이

태어나 처음 경험 하는 여름밤의 불꽃놀이. <고양이물고기의 불꽃놀이> 란 동화책을 읽던 중 불꽃놀이가 무엇 이냐고 묻는 아이들을 위해 불꽃놀이 축제를 계속 읽기 →

AeLe house

언젠가, 천창이 있는 이 공간을 모두의 아틀리에로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천창 아래에 누워 더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면 참 계속 읽기 →

夏休み、bye bye

준성이의 짧은 여름 방학이 끝나 갑니다. 방학동안 마당에 설치한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잠수하는 법을 터득하고 일주일에 한번,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동화책을 계속 읽기 →

장수, 사슴벌레

무더위가 시작 되기 전 7월 어느날 테라스로 수컷의 사슴벌레 한 마리가 찾아 들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이 사슴벌레의 다리는 계속 읽기 →

비밀본부?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벽에 붙어 노는 병아리들. 아빠엄마처럼 동굴이 주는 아늑함을 본능적으로 아는 게지요. 장난감 가게 놀이를 해도 꼭 계속 읽기 →

아빠사랑

방학이 아니 물놀이가 아니 아빠가 너무 좋은 준성.

준비운동 하시나요?

물놀이 시작 하기 전에 <준비운동> 하시나요? 풀장으로 뛰어가 발을 담그는 은솔이를 붙잡으며 준성이가 말합니다. <은솔! 운동해야지?>

heart?

은솔이는 heart 엄마는 victory 상욱은 태권 V

candle day

세면대를 밝히는 빛을 제외 하곤 전등을 켜지 않는 날을 정하고 실천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일주일에 딱 한번. 일요일 저녁식사 시간이 끝난 계속 읽기 →

취향

여기는 은솔이와 준성이가 사용하는 세면대! 아빠엄마가 놓은 꽃이 아니랍니다. 우리 은솔이가 산책에 다녀오면 세면대에 놓여 있는 작은 꽃병의 꽃이 이렇게 계속 읽기 →

아이들의 아틀리에

여기는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서재 한켠을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내 주었더니 자신의 작품들로 빼곡히 채운 아이들. 어느 봄날 큰 종이에 네 계속 읽기 →

종이테이프 놀이

상욱이 종이테이프를  눈썹에 붙이며 말합니다. <나는 화난 아빠다!!> 뒤돌아선 준성이가 잠시 뒤 나타납니다. <나는 파워레인저 슈퍼뚱뚱이다!!>

풀장의 개구리

오전 8시, 풀장의 덮개를 걷어 올리자 눈앞에 펼쳐진 풍경. 여기서 밤을 보낸 개구리가 귀여워 깔깔 웃었습니다.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아이가 방학을 하니 이런 여유도 부려보네요.

휴일은 아름다워

토요일 소낙비가 그치자, 준성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또 풀장으로 들어갔습니다. 회색빛 하늘이 감기가 들까 걱정되었는데 저렇게 가만히 하늘에 얼굴을 포개고 있는 계속 읽기 →

한여름밤의 테라스

밤 여덟시가 다가오면 기적처럼 시원한 공기로 바뀌는 숲속의 집. 무성한 나무 만큼 모기도 많지만 붉게 물든 저녁 하늘과 뻐꾸기 울음소리와 계속 읽기 →

물대포

여름은 이렇게 놀아야죠! ㅎㅎ

미래 고고학

네임리스건축에서 제시한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놀이마당에 전시된 <미래 고고학>을 체험했습니다. 예상했던 데로, <미래 고고학>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놀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희들도 동굴안 계속 읽기 →

정원 돌보기

이제 9월 이면 세 살이 되는 은솔이가 엄마와 함께 정원을 가꿉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나무에 물을 주고, 장마동안 꽃 주면에 있던 계속 읽기 →

아랫집과 윗집 어르신께서 텃밭에서 가꾼 야채를 한가득 주셨습니다. 매번 이렇게 상추와 깻잎 옥수수 오이 고추 같은 여름야채를 가득 안고 초인종을 누르는 계속 읽기 →

정원의 벌레

은솔이가 그린 정원의 벌레 드로윙을 혼자 보기 아까워 유화로 남겼습니다. <2018.6.18>

Good morning, Good breakfast

대부분 가장 먼저 일어나는 은솔이가 마당으로 산책나가 주워온 나뭇잎. <아빠 선물이야!>

청설모

비가 그치자 오랜만에 청설모가 나타났습니다.

お散歩

아야노와 은솔이가 둘만의 산책 시간을 갖았습니다. 몇일째 산책에 나가지 못하는 꼬르뷔지에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아이들의 뒷 모습을 바라봅니다. 은솔이가 한 움큼 계속 읽기 →

食卓

아침일찍 일어나 낮잠도 거르고 노는 아이들은 경수이모와 엄마가 준비한 저녁상을 순식간에 비웁니다. ‘더 주세요!’ 아야노가 말합니다. ‘저도 주세요!’ 은솔이와 준성이도 계속 읽기 →

영어놀이

딱 삼십분. 일주일에 세 번. 아야노가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

AeLe House는 며칠전 부터 일본에서 잠시 온 동생가족들로 북적북적 합니다. 은솔이는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아야노와 장난감 하나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계속 읽기 →

현관

유치원에서 돌아온 준성이를 꼬르뷔지에가 반깁니다. 안기고 핧으며 애정표현을 하는 꼬르뷔지에를 오랫동안 쓰다듬는 준성이. 되돌아 보면 우리들도 현관에서 사랑표현을 가장 많이 계속 읽기 →

숲과 함께 있으면 우리의 삶이 노력에 비해 채워지는 게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돌보는이 없어도 밤나무에서는 꽃이 피고 계속 읽기 →

단발머리를 하려고 했는데 실패한 것 같아요. ㅜㅜ 미안해 은솔아!  

올챙이와 개구리로 시작해 하늘소와 노린재 물장군과 아기송사리 까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 날지 안으면 죽는 다는 걸 깨달은 준성이가 계속 읽기 →

토요일 아침. 마당 주변에 있는 도랑에서 날파리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자 상욱이 작정하고 삽을 들었습니다. 작년 가을 떨어져 남아있던 낙엽들을 전부 걷어내고 계속 읽기 →

  은솔이가 저녁상차림을 도와 줍니다. 팬티만 걸치고 춤 추는 준성이가 웃음을 주네요.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를 볼 때가 된것 같아요. 요즘엔 계속 읽기 →

노곡리로 이사온 후 개구리를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납니다. 은솔이를 향해 청개구리가 폴짝 뛰어오르면 겁에 질려 도망다녔던 은솔이. 그런 딸이 정원의 계속 읽기 →

수박 좋아하는 꼬르뷔지에

인공위성과 행성. 준성이와 AeLe 가족의 우주.

아침인사

함께 살고 있는 곤충들에게 아침인사 하는 은솔이. <잘 잤어?>

산책 길

길을 걸으며 만나는 하늘과 물과 꽃과 새와 스쳐가는 사람들. 자연의 질서를 보며 거스르지 않고 착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プール遊び

<수영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우리 병아리들을 위해 상욱이 아침일찍 일어났습니다. 잔디 주변에 벌레잡는 약을 치고 커다란 풀장을 멋지게 만들어 계속 읽기 →

오디 사랑

아랫집 할머니 할아버지 댁 밭에는 예쁜 꽃도 많지만,  오디 나무가 몇 그루 있습니다. 그 중 한그루는 아이들의 손이 닿을 정도로 키가 계속 읽기 →

2018.5.29 준성이의 두 번째 그림, <인공위성> 드로잉. 마흔개의 인공위성과 암모나이트를 닮은 행성과, 지구 입니다.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워 계속 읽기 →

곤충잡기

개구리 두 마리 올챙이 세 마리. 아이들과 함께 도랑에서 잡은 것 들이에요.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통에 돌과 풀을 넣어 집을 만들어주고 계속 읽기 →

숲속에 집을 짓고 이사온 후  가장 큰 변화는 아이들의 <태도>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까이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지켜보는 아이들은 발 계속 읽기 →

엄마 친구

지난주에도 AeLe House에 귀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마음의 시름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됐던 내 어릴적 친구. 은솔이에게 <엄마 친구>가 올거라고 말하자 계속 읽기 →

Le

결혼 후 주말이 되면 신발장의 신발을 꺼내어 아내의 신발을 깨끗이 닦아주는 사람. 내가 알고 있는 사람중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계속 읽기 →

은솔이와 꼬르뷔지에

저녁밥을 다 먹은 꼬르뷔지에가 <개껌>을 들고 있는 은솔이의 뒤를 따라 달립니다. 그걸 쉽게 내줄리 없는 은솔이가 의자에 앉아 꼬르뷔지에 에게 명령합니다. 계속 읽기 →

늦봄의 꽃

아침이면 정원으로 나가 <오늘은 꽃이 피려나?> 하고 들여다 봤던 고광나무에서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얏호! 만만세!! 쏟아지는 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계속 읽기 →

table, table?

 

Corbusier

늘 전면에서 우리를 지키며 당당하고 떳떳한 꼬르뷔지에! <Corbusier>  이 보다 더  어울리는 이름은 없을거에요.  

함께하는 도전!

지금도 새만 그리는 은솔이와 텐노돈토사우루스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며 신경질내는 준성이와 월요병이 있는 상욱과 이 모두를 데리고 떠나고 싶은 경애가 준비하는 계속 읽기 →

사람이 모이는 house

올해는 자주 보고 싶은 분들이 AeLe house를 찾아 주시네요. 그중, 태국에서 살림짐을 정리하고 귀국한 큰형님 가족. AeLe house가 사람을 품는 계속 읽기 →

꿩, 사냥

거실 창밖으로 꿩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이사왔을 땐, 꿩 한마리만 보였는데 가끔식 까투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보이더니 언제 새끼를 낳았는지, 가족이 넷으로 계속 읽기 →

결막염?

길가에 묶여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달려가던 준성이와 은솔이. 귀엽다며 얼굴을 포개고 비벼대더니… 결국, 준성이가 결막염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 미세먼지 예보와 계속 읽기 →

달달 밤

밥 먹는 시간 빼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렇게 매일을 온 힘을 다해 놀다, 해가 지면 바로 저녁잠이 계속 읽기 →

미래의 Artist 2

준성과 은솔의 첫 유화 작업(2018.5.1)

죽음에 관한 진실

‘쿵’ 소리와 함께 테라스에서 떨고 있는 이름모를 새 한마리. 죽음에 대해 <아직> 모르는 은솔이가 잠든 새를 깨우려고, 새의 깃털을 잡아 계속 읽기 →

새친구

우리, 2년 만이 었죠? 늘 마음속으로 떠올리곤 했던 진희씨네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만났습니다. 온종일 우리에게 웃음을 안겼던 재율이. 준성이가 드디어! 계속 읽기 →

청개구리의 밤

얼마전 부터 청개구리 울음 소리가 저녁이면 들려오더니 어젠, 귓가에 낯선 뻐꾸기 노랫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곧 뻐꾸기도 청설모 처럼 친근해 계속 읽기 →

봄 비 사랑

몇일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 되더니, 꿀 같은 봄 비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사십년 가까이 비가 고마운줄 모르고 살았는데 작은정원을 가꾸고 계속 읽기 →

미래의 Artist

일요일 아침 6시에 기상한 준성. 유치원 가는날은 여덟시가 넘어서야 일어나면서 왜, 왜, 주말만 되면 아침일찍 눈을 뜨는지… 괴롭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도 계속 읽기 →

돌아온 꼬르뷔지에

중성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했던 꼬르뷔지에가 열흘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에 배를 곯았는지, 혼자있기를 괴로워 하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막내동생을 만난 계속 읽기 →

무섭지 않아!

작년 초여름, AeLe house 공사현장에서 만난 파리만 해도 기겁을 하며 도망다녔던 준성이가 도롱뇽에 이어 개구리까지 섭렵한 듯 합니다. 청개구리의 점프력에 계속 읽기 →

AeLe 산책길

주차장 옆 길로 가거나, 안쪽 마당에서 출발 하거나 길은 하나. 상욱이 AeLe 산책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혼자서도 하루에 두 세번씩 산책길에 계속 읽기 →

SPACE

AeLe House 가 SPACE 605(4월호) 표지에 선정 되었습니다.   SPACE 네임리스건축

은솔’s 鳥

매일 같이 ‘새’만 그리는 은솔이의 새.

바쁜 일상 仲良く

언제나 오빠랑 사이 좋게,      

jeju

설 잘 보내셨나요?

비눗방울

오빠가 불꽃을 그리고 있는 동안 은솔이도 비눗방울 동그라미를 한 가득 그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탕목욕 중에 유리창에 무언가를 그려놓고 목이 터져라 계속 읽기 →

PyeongChang2018

응원합니다!  평창!

산책길의 즐거움

산책길에 두루미를 만났습니다! 숨 소리를 죽이며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이내 날아오르고 마는 고상한 두루미.

Good morning, Good breakfast

우시야마상과 경수 덕분에 빵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매일 아침 상욱도 함께 하는 아침식탁이 되도록 ガンバル〜

언니 은솔이

은솔이는 ‘멍멍이의 언니’라는 말을 가장 듣기 좋아하는 언니로 성장중 입니다.

부나미의 꼬르뷔지에

부나미가 남긴, 꼬르뷔지에의 자화상.

일본여행기

2017.12.24-31 동경, 센다이

from:정호삼촌

Merry Christmas

2017년 에도 아빠엄마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줬던 준성이와 은솔이를 위해.

은솔이

차려진 식탁 앞에 가장 먼저와 앉는 우리 은솔이 한번 삐치면 지붕을 날려버릴 정도의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갑자기 달려와 오빠를 꼭 계속 읽기 →

アオキさんへ

青木さん! 京愛です。お元気ですか。 私、12月26日、仙台へ行きます。 東京から新幹線を乗ってね。一泊して27日、東京に帰るのよ。 26の日、仙台にいるんですか? Mozart cafeで、会えるかなあ。。  

느긋한 저녁

豚샤브샤브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seoul,旅

서울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스시와 DDP 티키티키에서 두시간 놀고 나니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죠. 노곡리에는 없는 교촌으로 저녁식사! 계속 읽기 →

雪

눈이 내려 행복한 우리 준성이. 눈처럼 새하얀 마음을 바라보고 있으면 엄마아빠도 행복에 젖어듭니다. 거실앞에 펼쳐진 설경! 자연을 마주하며 지내다 보니 계속 읽기 →

크리스마스트리

아이들이 무척 진지한 표정으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합니다. 준성이가 어드바이스를 하면, 은솔이가 ‘어어’ 하며 손을 바쁘게 움직입니다. ㅎㅎ 윗 부분에도 달아야 계속 읽기 →

특급, 사고뭉치

은솔이가 또 사고를 쳤습니다! 올리브나무 토기가,,,,, 악,,,,,, 안돼!!! 사고는 늘 순식간 입니다. ㅠㅠㅠㅠ 상욱이 왕복 두시간에 걸쳐 지앤숍으로 달려가 토기를 계속 읽기 →

하트부활

우리 아이들은 영화 보는 시간을 ‘하트’라고 부릅니다. 9개월만에 하트를 만나자, 댄스 댄스 댄스  

秋、ですね!

하루에 세 시간 남짓 이지만 린짱이 유치원 등원한지 이주가 지났습니다. 도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입구 앞에서 포즈를 취한 린짱과 은솔. 은솔이는 굉장한 연습끝에 계속 읽기 →

초대 손님

2017. 7末

JY.GD

AeLe house 새 친구를 소개합니다. 비어드 드레곤. 동물을 좋아하는 은솔이가 아침저녁으로 지용이와 재용이(상욱이가 이름을 지었어요)의 ‘밥’을 챙깁니다.

AeLe House

House with 9 Rooms / 아홉칸 집 네임리스건축(http://namelessarchitecture.com)

18개월

세월 참 빠르죠?

오늘은 어디가요?

“엄마, 오늘은 어디가요?” 아침식탁 앞에 앉으려는 준성이는 매일, 이 질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듯 하다. . 밤이 되어, 아이들 곁에 누운 계속 읽기 →

오랜만이예요.

사유(思惟)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만다. 전해지는 것은 사유뿐이다. (르 코르뷔지에의 사유, 1966)

글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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