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よ、サヨナラ! 아, 올해 센다이의 겨울은 꽤나 길었다. 1년의 반이 겨울이라니. 매일 아침저녁으로 현관을 나서 창고에서 등유를 가져오는 수고를 반 개월동안 해주신, 내사랑 상욱씨.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