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4월 5일 식목일, 상욱씨와 자주 가는 꽃집에서 식목일을 기념으로 넝쿨과인 Clematis(クレマチス)를 샀다. 토요일 아침, 벼르고 있던 넝쿨 만들기~ㅎㅎ 꽃집 아주머니는 오이넝쿨도 재미있으니 야채도 키워보라고 하셨지만 역시 꽃이 이쁘다. “손재주 좋은 멋쟁이 신랑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관련
클레마티스 좋아해. 꽃꽂이 해도 이뻐. 보라색 꽃도 흰 꽃도.
갑자기 센다이 기온 낮아져서, 잎사귀들이 쪼그라들었어. ㅍ_ㅍ
근데, 클레마티스 왠지 화가이름에서 따온것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