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결혼하기 전, 상욱씨 집에 처음 갔을떄 넓은 방 안에 저 테이블이 베란다를 향해 놓여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아주 심플한 책장 하나도. 하는 말이, 필요해서 말들었다고 했다. 그 좁은 베란다에서. 그러면서 보여준 의자 디자인한 스케치를 보고 알아봤지. 보통 남자가 아니라는 걸 ㅎㅎ 결국 의자는 한번 앉아 보고 부서져서 스탠드용 사이드테이블로 쓰고 있지만, 너무 멋지지 않나? 관련
와우 보통 남자 아니다. 멋져. 집도 참 좋다
30년 전 치고는 잘 지은 것 같아.
집에, 그림 거는 프로젝트를 기획해 봐야 되겠다!
상욱씨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ㅋㅋㅋ 심플하고 멋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