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추석 잘 보내라고, 아니, 스파게티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실컷 만들어 먹으라며 스파게티면을 잔뜩 보냈다. 누룽지에, 린짱을 위한 사과향의 홍차까지. 언니 덕분에 처음으로 보르네즈 소스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무엇보다 상욱씨가 감탄! ㅎㅎ 근데 누룽지탕은 스파게티 보다 더 어렵더라. 결국, 죽이 되었어.ㅎㅎ 관련
맛 굿굿!
부남짱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