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hought on “우리들의 영화방

  1. 미국에서 이 포스터가 배달 되었을 때가 생각나요.
    Eames의자 다리 교체할 때, 부품 구하려고 백엔샵에 들렀던 것도.
    금요 영화를 위해 그리도 열심히 프로젝터 알아보던 상욱.
    마음에 드는 물건을 놔둘 장소가 있는 집.
    그 거처에 당신의 냄새가 배고, 정신을 위한 아니, 인간의 생활을 위해 꾸며진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 사진 한장에서…

thekamisugi 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