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 포스터가 배달 되었을 때가 생각나요. Eames의자 다리 교체할 때, 부품 구하려고 백엔샵에 들렀던 것도. 금요 영화를 위해 그리도 열심히 프로젝터 알아보던 상욱. 마음에 드는 물건을 놔둘 장소가 있는 집. 그 거처에 당신의 냄새가 배고, 정신을 위한 아니, 인간의 생활을 위해 꾸며진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 사진 한장에서… 답글
미국에서 이 포스터가 배달 되었을 때가 생각나요.
Eames의자 다리 교체할 때, 부품 구하려고 백엔샵에 들렀던 것도.
금요 영화를 위해 그리도 열심히 프로젝터 알아보던 상욱.
마음에 드는 물건을 놔둘 장소가 있는 집.
그 거처에 당신의 냄새가 배고, 정신을 위한 아니, 인간의 생활을 위해 꾸며진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 사진 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