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나~~~ 반가워! 내 눈에만 린짱이 이쁜줄 알았는데. 헤헤
보육마마는 보육사 경험이 있는 분을 센다이시가 보육마마로 ‘지정’해서 그분의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게 하는 제도인데, 꽤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정원이 5명 정도로 적은데다가 네살 미만만 맡길 수 있어. 린짱은 막둥이. ㅎㅎ
더 놀라운 건 보육마마 대표 한 분에 그분을 돕는 선생님 두 분이 더 계시다는 것. 센다이시 관리하에, 다섯명의 아이를 세분이 돌보시는거야. 보육소가 부족해서 생겨난 제도라고 하는데 정말 ‘좋은 곳’인것 같아. 이곳에 들어가기까지 상욱씨와 엄청 고생했어. ㅠㅠ
집근처나 시내에 있는 보육소에 아이를 맡기려니, 정말 자리가 없더라고.
양반이 대자로 잠을 ㅎㅎ 귀여둥이 아가!
너어무 이쁜 린짱! 보육마마는 뭐야? 뭔가 아가 봐주는 곳? 역시 일본은 뭔가 다른 듯!
지이나~~~ 반가워! 내 눈에만 린짱이 이쁜줄 알았는데. 헤헤
보육마마는 보육사 경험이 있는 분을 센다이시가 보육마마로 ‘지정’해서 그분의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게 하는 제도인데, 꽤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정원이 5명 정도로 적은데다가 네살 미만만 맡길 수 있어. 린짱은 막둥이. ㅎㅎ
더 놀라운 건 보육마마 대표 한 분에 그분을 돕는 선생님 두 분이 더 계시다는 것. 센다이시 관리하에, 다섯명의 아이를 세분이 돌보시는거야. 보육소가 부족해서 생겨난 제도라고 하는데 정말 ‘좋은 곳’인것 같아. 이곳에 들어가기까지 상욱씨와 엄청 고생했어. ㅠㅠ
집근처나 시내에 있는 보육소에 아이를 맡기려니, 정말 자리가 없더라고.
6월에 린짱과 한국가게 될 것 같은데, 잠시라도 꼭 만나자!
보고싶다 지인.
오! 그렇구나.
정말 ‘좋은 곳!’맞네. 다행이다~
6월에 온다고? 시간이 된다면 꼭 만나자~
물론 너에겐 엄청 바쁜 여정이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