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부남짱이 맛난거 사 먹으래..” 라는 소리에 어느새 손에 들려 있는 센다이 최고급 소의 혀로 만들어진 牛タン! 그리고, 준성이를 위한 닭죽!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아 벤또를 까 먹으니, 세상 어디 뭐하나 부러운 것이 없쏘~ (부남짱 완전 땡큐!) 관련
센다이에서 소혓바닥 체험 기억난다
소혓바닥 먹으러 태섭이랑 와라 지인아~
부나미찬스
ㅎㅎ 언니 덕분에 행복한 날 보냈다!
ありがと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