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드디어 보인다!’ ‘큼직하구만~’ ‘금강산도 식후경’ ‘시작은 반, 이제야 반..’ ‘잔뜩 구입하고 고우홈’ 지난, 7월 오픈한 이케아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주말엔 나드으리~ 미니숍만 있던 센다이에, 큰게 생기니 왕 굿, 경애와 매년 뜨거운 여름 꼭 찾아가는 숍~ 내년에 또 봐요~일년에 한번이면… : ) 관련
아빠 없으면 우린 아무데도 못가~~ ㅎㅎ
뜨거운 아빠와 여름 보내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