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수가 예쁜 딸을 낳았어요. 예정일을 조금 넘기긴 했지만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고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어요. ^_^ 이름은 牛山綾乃(우시야마 아야노). 풍성한 가을처럼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반갑다 아가야~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한다. 곧 만나자! 관련
만약 결혼한다면 가장 무서운게 애낳는것, 걱정 되고 무섭고 떨리고 막 그럴거같음.. 호흡이 진정이 안될거같고.. 애낳는건 무서움 ㄷㄷ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기쁨도 있겠지만 그래도 무서울거같아 답글
수고했다 고경수!
산후조리 잘해~
그게 가장 중요해!!!!!!!!!!
만약 결혼한다면
가장 무서운게 애낳는것,
걱정 되고 무섭고 떨리고 막 그럴거같음..
호흡이 진정이 안될거같고..
애낳는건 무서움 ㄷㄷ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기쁨도 있겠지만
그래도 무서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