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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경수가 예쁜 딸을 낳았어요.

예정일을 조금 넘기긴 했지만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고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 있겠어요. ^_^

이름은 牛山綾乃(우시야마 아야노).

풍성한 가을처럼 너그러운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반갑다 아가야~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한다.

곧 만나자!

2 thoughts on “아야노짱 탄생

  1. 만약 결혼한다면
    가장 무서운게 애낳는것,

    걱정 되고 무섭고 떨리고 막 그럴거같음..
    호흡이 진정이 안될거같고..

    애낳는건 무서움 ㄷㄷ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기쁨도 있겠지만

    그래도 무서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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