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집 밖을 나갈 때는, 신을 신어야 한다는 걸 아는지 마루에 앉히면 얌전한 아기로 변하는 린짱. 상욱씨는 아침식탁에서 조용히- 식사에 집중하는 린짱을 보고 ‘요즘’ 이상하다.고 할 정도입니다. ^_^ 이만큼 자라준 준성이와 쇼지선생님께 오로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관련
신발이 꿀벌같으네.
신발 신으면, 배 나오고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꿀 단지 좋아하는 곰돌이 푸 같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