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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1)

집 밖을 나갈 때는, 신을 신어야 한다는 걸 아는지

마루에 앉히면 얌전한 아기로 변하는 린짱.

상욱씨는 아침식탁에서 조용히-  식사에 집중하는 린짱을 보고

‘요즘’ 이상하다.고 할 정도입니다. ^_^

이만큼 자라준 준성이와 쇼지선생님께 오로지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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