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늙는지는 모르고, 준성이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매일 느끼고 있어. 집 근처에 사는 교포분이 준성이 ‘사쵸상(사장님)’ 같대. 쑥쑥 자란다. 쑥쑥. 답글
대다나다
저 늙는지는 모르고, 준성이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매일 느끼고 있어. 집 근처에 사는 교포분이 준성이 ‘사쵸상(사장님)’ 같대. 쑥쑥 자란다.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