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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LePro_3

준성이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예성이는 돌입니다! 축하축하)

건강하게! 하지만, 다치지 않게 항상 주의!

캉구타고, 준성이 데리러 가야겠어요.

2 thoughts on “어젠 19일

    • 저 늙는지는 모르고, 준성이 보고 있으면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매일 느끼고 있어. 집 근처에 사는 교포분이 준성이 ‘사쵸상(사장님)’ 같대. 쑥쑥 자란다.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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